[인터뷰] '마비노기 모바일' 제작진 "내년 글로벌 서비스 준비" 작성일 10-2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3천억원 돌파…Z세대 선호 MMORPG 1위"<br>"1020세대 이용률 73%, 한국 MMO 시장 새 활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iTF85T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cc38954fdf996dfd772b047328dc86f0bcfd6248d4425bcbaf0dd3ec3bd60" dmcf-pid="WNny361y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비노기 모바일 화이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담당하는 강민철 사업실장(왼쪽)과 이진훈 데브캣 디렉터가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2652ql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5CX9YC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2652ql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비노기 모바일 화이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담당하는 강민철 사업실장(왼쪽)과 이진훈 데브캣 디렉터가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9930c329aa192f8077bd00f8d2d75012233fc0700dcadb51b5fcc668c48fe3" dmcf-pid="YjLW0PtWYS"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의 올해 최대 흥행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제작진이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권역으로의 확장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6c75a922a5c97b35836060dc3426649926bd629ee1cb2f08ee83f168302dc4" dmcf-pid="GAoYpQFYYl" dmcf-ptype="general">이진훈 데브캣 '마비노기 모바일' 디렉터와 강민철 넥슨 사업실장은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마비노기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0aa801df38c662256eb5cc92c723111c702a9768aa4fdcc43675c7cf2466508b" dmcf-pid="HcgGUx3GXh" dmcf-ptype="general">넥슨이 지난 3월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직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결제 스트레스를 줄인 BM(수익모델) 설계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순위와 인기 상위권을 유지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8a46a6410cd9cfbbce9a4929b9b0157c0f7c7511c2d721c7312a08adcf3fc" dmcf-pid="XkaHuM0H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임 속에서 함께한 추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넥슨이 진행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팝업 전시 '모험가의 기록 展(전)'에 이용자들이 찍은 게임 속 스크린샷이 전시돼있다. 2025.10.20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2874pl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P78jV7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2874pl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임 속에서 함께한 추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넥슨이 진행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팝업 전시 '모험가의 기록 展(전)'에 이용자들이 찍은 게임 속 스크린샷이 전시돼있다. 2025.10.20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e7930af80d5b05a07a26f8a2b4a71b1cf36e876bdc176973332f5be394bbc7" dmcf-pid="ZENX7RpX5I"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진행된 대형 업데이트 '팔라딘'을 계기로 이용자 수가 반등,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신규 유입률은 이전 대비 37.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368a3deabc10e17c98ca8df06d279e65d91237a6e797b529d9316b9d44bf41f" dmcf-pid="5DjZzeUZ5O" dmcf-ptype="general">강민철 실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던 제작진의 철학이 성공적으로 작용했다"며 "1020세대 이용률이 73.1%에 달하고, Z세대(1997∼2006년생)가 선호하는 MMORPG 1위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dbda79ed38565bdd6e97727e0ba0ef676375b684863a9956c31c4d40891bd3" dmcf-pid="1cgGUx3G5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세대 확장 측면에서 약세를 보이던 한국 MMORPG 시장에 '마비노기 모바일'이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고 본다. 3040세대, 5060세대 유저들에게도 사랑받는 게임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91254fc92f5660f26387cce26499325a861af311d72421baec8bc1e3d580b" dmcf-pid="tkaHuM0H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답하는 이진훈 디렉터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담당하는 강민철 사업실장(왼쪽)과 이진훈 데브캣 디렉터가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054az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Y4iOe4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054az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답하는 이진훈 디렉터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넥슨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담당하는 강민철 사업실장(왼쪽)과 이진훈 데브캣 디렉터가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dceb99051b520b955c6f012875239c7885298407ddc97a872ef803f54e8671" dmcf-pid="FENX7RpXXr"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의 이용자 리텐션(잔존율)은 1일 기준(D1) 61%, 14일 기준(D14) 42%로 넥슨이 역대 출시한 게임 중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dbdbcb87bde74fed8147c515607a0cfe50634df42d34f06d080a0a2960f68db2" dmcf-pid="3DjZzeUZXw" dmcf-ptype="general">'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 이후 지금까지 올린 매출에 대해 제작진은 "약 3천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64c79829fdcc3f86ff559ce70f70988bc33998147de790ef7d2144651b15cc" dmcf-pid="0wA5qdu5XD" dmcf-ptype="general">이진훈 디렉터는 게임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인 이용자 친화적인 BM 설계에 대해 "시대의 흐름이고, 시장은 앞으로 이렇게 갈 수밖에 없다고 본다"며 "이용자들이 더 지혜로워지고,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요구하시는 만큼 제작진도 이를 잘 캐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3cee6aab601468ec6d9163041d68f577b7b18439454575458f0428222b7e26" dmcf-pid="prc1BJ71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비노기 모바일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235wl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H6LCJ6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235wl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비노기 모바일 [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b275d0f77adf6a7ab54e5d711066de960c1f85116b636a971ae959daf626e3" dmcf-pid="Umktbizttk" dmcf-ptype="general">해외 서비스 계획과 관련해 강 실장은 "그동안 넥슨에서 꼭 성공시키고 싶었던 북미 지역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한 곳에 집중하기보다는 어떤 권역이든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성실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9fa5bba9aba84fb1b6ad2d85eabce1a24c045290f7d0303ed201b20c8fc689" dmcf-pid="usEFKnqFGc" dmcf-ptype="general">이 디렉터는 '마비노기 모바일'이 다음달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유력한 대통령상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 "너무나도 감사한 소식이고, 대상을 꼭 받고 싶다"며 "게임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감으로 여기까지 왔고,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게임을 만들겠다"고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145b2792ccb197cfa9df95dd470f7cdd7a4dc6b012606a192577b22600c71" dmcf-pid="7OD39LB3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비노기 모바일' 팝업 전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넥슨이 진행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팝업 전시 '모험가의 기록 展(전)'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 아트 전시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403fl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LW0PtW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90203403fl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비노기 모바일' 팝업 전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넥슨이 진행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팝업 전시 '모험가의 기록 展(전)'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 아트 전시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0.20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4d10767bdd4af68d37b8492d1bb9757afef98aa6b8197b632db2a162467fa9" dmcf-pid="zIw02ob0Zj" dmcf-ptype="general">넥슨은 성수동에서 '마비노기 모바일' 팝업 전시를 이달 30일까지 개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6f7b5cb53d724f0a5196ccf7f2c61b4aafe4b6010e4b474f8434fbbd041db6" dmcf-pid="qtH6LCJ6GN" dmcf-ptype="general">행사장에는 '마비노기 모바일' 속 사운드트랙 감상 공간, 휴식 공간과 더불어 이용자들이 직접 찍은 게임 속 추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게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d81f42d5aca19dbb414c2ebeb171cc7dbd665e564fb54c4605dd8dcdd681f54" dmcf-pid="BFXPohiPYa"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K05xaSLx5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경쟁 아닌 협력으로 1020세대 중심 MMORPG 재편” 10-21 다음 '포스트 메이플' 노리는 마비노기 모바일…"50·60에게도 사랑받을 것"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