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고백” 브리트니 스피어스, “뇌손상 입었다”[해외이슈]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I1BJ71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1add4d40d0dc376f53bbce79b4b495016821d2f63d6a38cd813227cb8e04d" dmcf-pid="YnCtbizt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90417296dujb.jpg" data-org-width="640" dmcf-mid="ylVLwXkL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90417296du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767a082b57e6edb9c03f08731294681e32e555b3a74d64feed277b81869a9c" dmcf-pid="GLhFKnqFw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자신이 뇌 손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b3110bc8b4de622a7626877fa83b5be079cdad1bd2548b1a78c3c045087209a" dmcf-pid="Hol39LB3Oe"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2018년 후견인(보호 관찰) 상태에서 재활 시설에 4개월간 머물렀던 경험과 그로 인한 영향을 언급하며 “나는 뇌 손상을 입은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94707beddaa2043fde9d2129d489d548917d4d392386a1da6b61441b85f78b" dmcf-pid="XuRESUCEsR"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트라우마적인 경험”을 겪었다고 밝히며, 그 이야기를 2023년 출간한 회고록 ‘더 우먼 인 미(The Woman in Me)’의 마지막 부분에 적었다고 전했다. 스피어스는 “4개월 동안 개인 공간이 전혀 없었고, 불법적으로 발이나 몸을 움직여 어디에도 갈 수 없도록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94556e06da63a4476f48c884dc50ae633025b6c7500e701f4843f9ae5de3137" dmcf-pid="Z7eDvuhDrM" dmcf-ptype="general">이어 “나처럼 신성함의 의미를 아는 사람에게 그 경험은 단순히 몸의 고통을 넘어선 것이었다”며 “책에 다 밝히지 못한 일들이 정말 많고,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 고통스럽고 슬퍼서 숨겨둔 것들이 있다. 내 몸의 논리와 마음의 일체감은 완전히 파괴되었고, 5개월 동안 춤추거나 움직일 수도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f0f24f8b3303dbb060285d3beba01f274b1fa6fe265f73afb990132c5ae23e" dmcf-pid="5zdwT7lw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내 날개를 빼앗겼고, 오래전에 뇌 손상이 일어났다고 100% 확신한다”며 “하지만 이제 그 힘들었던 시기를 벗어났고,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9960d65f8f7c54e8ff89fbc5533e11bf690a87952638312f1046c12b9bfd00" dmcf-pid="1qJryzSrDQ" dmcf-ptype="general">연예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회고록에서 “아버지는 내가 순응하지 않으면 바보로 보이게 만들겠다고 협박했다”며, 당시 월 6만 달러에 달하는 비벌리힐스 재활 시설에서 리튬을 복용하게 되었고, 밤 9시 취침 전 단 1시간만 TV를 볼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c156e867b8558baa62f0f29d7f30ad19449af2113b15d758cdb88115732018b" dmcf-pid="tBimWqvmwP"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또 “그들은 몇 달 동안 나를 강제로 가뒀다. 밖으로 나갈 수도, 운전할 수도 없었다. 매주 피를 뽑아야 했고, 개인적으로 목욕할 수도, 방 문을 닫을 수도 없었다”고 회고록에 적었다.</p> <p contents-hash="c6d40de6a1a5a752b424d6e24fc59db3612040887a5d4b2042689487d42944b1" dmcf-pid="FbnsYBTsE6" dmcf-ptype="general">앞서 스피어스는 지난 2008년부터 13년 동안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후견 아래 있었다. 그는 이 기간 동안 출산을 제한당했다고 주장하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유진 "슈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려" S.E.S. 재결합 입 열었다 ('4인용식탁') 10-21 다음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로코 필승조합 될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