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다시 돌아올 것”…ATBO 정승환, 조용히 군 입대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hZ2Gh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8d6349c1ffbfc159496145df87d63ca702c8f2bf6417d796cf3f58b591f3d" dmcf-pid="Urxl5VHl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ATBO 멤버 정승환.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0304418qxze.jpg" data-org-width="650" dmcf-mid="07cklpIk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0304418qx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ATBO 멤버 정승환.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a25f53ff11de1b8af69121ded1e219b4f737bce8e0c9305997d361c6b66127" dmcf-pid="umMS1fXSGa" dmcf-ptype="general"> 그룹 ATBO 멤버 정승환이 군 복무를 위해 입대했다. </div> <p contents-hash="8f20552a5dbbf7e6fe7e7bd4067fb1aa1af10a264704a744e16e4b7741d9cd88" dmcf-pid="70OBQk8BYg"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ATBO 멤버 정승환 군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금일(10월 20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26d1f204e007198f398ab24adcbc8ea8324a833e837b61552fe0d8f16457d7" dmcf-pid="zpIbxE6b5o" dmcf-ptype="general">이어 “정승환 군은 조용히 군 복무에 임하고자 하는 본인의 뜻에 따라 팬 여러분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cca591171db21f9d4bc4abe972441635f31e903ce04be2eecbe4034414443b" dmcf-pid="qUCKMDPK5L" dmcf-ptype="general">또 “정승환 군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며, 성실히 복무를 마친 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며 “정승환 군이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2e3a3a04aaa7f483a47a2936a6f8d6d3d9c3cb42f6cf338c3040daf92b2f05e" dmcf-pid="Buh9RwQ9Gn" dmcf-ptype="general">이후 정승환의 SNS에는 팬들에 보내는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정승환은 “우선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많이 고민해 보고, 생각해 보았을 때, 어쩌면 인생의 큰 숙제인 군 복무를 빨리 끝내고 돌아와 여러분들 앞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자주, 오래 볼 수 있는 선택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cfda4f8e1b51564ea16d7a5759dcdfb9820947f50b222ab8a7347969e3b8b6" dmcf-pid="b7l2erx2H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당장은 군인의 신분으로 있지만 제가 늘 했던 말처럼 저는 절대로 예술을 그만둘 생각이 없다”며 “무조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6d83fca4151403e29705ef7c9063631a64f4cd1b25cb4cc90bd101d76ee4742" dmcf-pid="KzSVdmMV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모습과 형태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여러분들 앞에서 다시 설 수 있는 순간을 꿈꾸고 있다는 건 괜찮다. 이건 진심으로 약속한다”며 “입대를 앞두고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던 팬분들이 생각이 난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을 보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된다”고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5b7fda290844f3337ef9c52bf5536ed7da5fc4a41d95c7fa1e409f5640abdd" dmcf-pid="9qvfJsRfH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정말 긴 시간 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저를 응원해 주시고 성장에 돌아올 저를 기대해 주신다면 군 복무를 마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e1279b4ca467499b12b575708165d682550d26ab9fb2f6c36a0bca63ed801f" dmcf-pid="2BT4iOe4Ye"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MBN 오디션 프로그램 ‘THE ORIGIN - A, B, Or What?’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데뷔조로 발탁돼 2022년 보이그룹 ATBO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V1wu4N2u1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p contents-hash="5e58c794f152985fc09380088e65ee137316dd37fc5f449bf364ac46f9f4dc31" dmcf-pid="ftr78jV71M" dmcf-ptype="general"><strong>정승환 자필 편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808a8d8b60dbd9fb0c57189fda714dc53bc04e11f627999607817e7e6894805" dmcf-pid="4Fmz6AfzZ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정승환입니다.</p> <p contents-hash="a1b2b5d5763e1b975364c9c0a024498e97007f48d1a34908eed732cbf2290153" dmcf-pid="83sqPc4qYQ" dmcf-ptype="general">우선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의 활동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급하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ecdaa4ae75230154938b27d5b95cdbdfe3660eea29070b4ecdb458ebf2351d10" dmcf-pid="60OBQk8BXP" dmcf-ptype="general">사실은 저도 최근에 내린 결정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이 고민해 보고, 생각해 보았을 때, 어쩌면 인생의 큰 숙제인 군 복무를 빨리 끝내고 돌아와 여러분들 앞에서 활동 하는 것이 더 자주, 오래 볼 수 있는 선택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큰 용기를 내서 입대를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edf7e6767640074b0e180d11009d8f837c5d99c9ae46317a9e8712a8e0ff1b59" dmcf-pid="PpIbxE6bY6" dmcf-ptype="general">지금 당장은 군인의 신분으로 있지만 제가 늘 했던 말처럼 저는 절대로 예술을 그만둘 생각이 없습니다. 무조건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어떤 모습과 형태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여러분들 앞에서 다시 설 수 있는 순간을 꿈꾸고 있다는 건 괜찮습니다. 이건 진심으로 약속합니다. 입대를 앞두고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던 팬분들이 생각이 나네요. 그동안 제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을 보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됩니다. 정말 긴 시간 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저를 응원해 주시고 성장에 돌아올 저를 기대해 주신다면 군 복무를 마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76c2de9ab463b78e0fed031b23c7c9a9b18d73d17bcc5392e14a9662ca7182f" dmcf-pid="QUCKMDPKY8" dmcf-ptype="general">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저는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b0e057f07b22a833594bccffc76c2aeb02988b150e80f0306b31c10aea02965d" dmcf-pid="xuh9RwQ914"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51049499f89e9cf9e3b7f45a68d84116ab289ad1ea8507ad82037b471177312" dmcf-pid="yc4sYBTs5f" dmcf-ptype="general">2025년 10월 19일</p> <p contents-hash="b9a89b2856d4ca3f0ca4819ae49c22b9e40f9ffa472fbee4d904b8ca8d3b7d09" dmcf-pid="Wk8OGbyO1V" dmcf-ptype="general">정승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정 떨어져" 오은영까지 나섰다…투자 실패로 1억 5천 증발→욕설 문자로 정서적 학대 "제어 안 돼" ('결혼지옥') 10-21 다음 바다·유진 "슈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려" S.E.S. 재결합 입 열었다 ('4인용식탁')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