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민성욱, 등장마다 서스펜스 떨림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i8fa9U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09396bcf4055c51518ca07fd042bfcb29c90c08bc31e34ba51788e678b103" dmcf-pid="4un64N2u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91347469dmxt.png" data-org-width="1200" dmcf-mid="V0AdRwQ9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91347469dm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f4aa49ea218aa56df7ccc2731a9fe298679294f10fa66433d57c76c4377f5" dmcf-pid="87LP8jV7zG" dmcf-ptype="general"><br><br>배우 민성욱이 균열의 한가운데서 진실의 조각을 마주했다.<br><br>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제작 두프레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숨 막히는 전개 속 새로운 국면을 열며 서스펜스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br>지난 20일(월) 방송된 9화에서 윤동희는 최철(김성오 분)을 찌른 뒤 도주했고, 강여경(이지원 분)이 사이렌을 울리며 그를 추격했으나 끝내 놓쳤다. 간신히 도망쳤다는 사실에 잠시 안도하던 윤동희 앞에 신사장(한석규 분)의 차량이 돌진했고,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다. 이후 윤동희는 다른 차량을 빼앗아 신사장의 추격을 따돌리며 가까스로 탈출했다.<br><br>신사장은 이번 윤동희의 칼부림 사건이 돈을 받지 않고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졌다. 같은 시각, 호텔에 몸을 숨긴 윤동희는 극도의 불안 속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의 위태로운 표정이 서스펜스를 자아냈다. 윤동희가 과연 누구에게 전화를 걸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br><br>또한 이번 회차에서는 윤동희와 이허준(박혁권 분)의 관계가 새로운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이허준이 윤동희의 진료 기록과 면회 기록을 확인하며 신사장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과거 소년 교도소 시절 17세 윤동희를 상담했던 인물임이 드러나며 두 사람 사이에 얽힌 비밀이 감지됐다. 방송 말미, 이허준 앞에서 불안한 눈빛으로 서 있는 윤동희의 모습은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br><br>이어 공개된 10화 예고편에서는 이허준에게 맞고 있는 윤동희의 모습이 등장했다. 또한 그에게 ‘신사장을 죽이라’는 새로운 살인 의뢰가 들어오는 장면이 공개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br><br>민성욱은 이번 회차에서 윤동희의 불안과 혼란, 그리고 통제 불능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한순간의 폭발이 아닌 내면의 균열이 서서히 드러나는 과정을 절제된 감정선과 눈빛으로 표현하며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특히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는 인간의 본능을 현실적으로 포착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이처럼 민성욱은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인물의 불안과 균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극의 서사를 주도했다. 윤동희라는 인물이 던지는 심리적 파문은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br><br>한편, 민성욱이 출연하는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민·공훈→손태진·박민수, 트로트 스타들의 자작시 '인터뷰노트' 채웠다 10-21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한석규 흡수했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