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글… "지난해 50만 원 요구"[MD이슈] 작성일 10-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FAF85T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c5521cf32f1781fa6e341aa9a34063cf79e8a07ef61baf37822c81e7bf4be" dmcf-pid="0d3c361y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92315422lxpe.jpg" data-org-width="451" dmcf-mid="FrxHxE6b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92315422lx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8eb887c74626a206d522385e1800d12d99456d91552438bf5aea6e705d0685" dmcf-pid="pJ0k0PtW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이경(36)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을 일방적으로 폭로한 네티즌이 또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2c868891d8f851a635c5a2ed0250a4fc1c6a90e00c9afc58ebf511e5df2fe8f" dmcf-pid="UipEpQFYEM"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마저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아 다수에게 의심을 받고 있다. 더욱이 스스로 독일인이라고 밝혔지만 국적 마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584f79a40d438e5c66eee64e77a4d132a4c42e9af4f1f7e563e854a1d04702b" dmcf-pid="uBhQh0OcEx" dmcf-ptype="general">해당 네티즌은 21일 '다들 보여달라고 하셔서 여긴 스크린 영상입니다. 진짜 계정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12초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은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는 네티즌의 일방적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e6e2ea9d5f99ea4d912436ddbdf7b108febf611a53114e2b61f8713479a2a7e6" dmcf-pid="7blxlpIksQ"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한 부분이 있다. 인스타그램 DM 화면의 휴대폰 기종이 달랐다. 이 점에 대해 '삭제된 내용에 써있는데 중간에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서 돈을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지난해 많이 돈 부족해서 50만 원 빚처럼 줄 수 있는지 물어봤다. 꼭 갚아주려고 했는데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2dc55a39b39ed706def45c615bd61962c30be960f250ba8aa960ed1727b5ad" dmcf-pid="zKSMSUCEsP"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95497df60e241ec192d4db5f173d3f75bdcef1e43c5e27e82a01ce5391489c" dmcf-pid="q9vRvuhDD6"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한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촬영 스태프 증언 나왔다…"인상 깊었다" [화보] 10-21 다음 이정현 감독·주연 단편 ‘꽃놀이 간다’ 극장 개봉 [공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