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도 무너졌다…'최강야구', 4회 만에 0%대 추락 [N이슈]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sPC3sA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b6478366a4465d94eac8d46dd99ee1a6ee5734cd0c21b0617c3fe4041b598" dmcf-pid="qLOQh0Oc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092115213uhol.jpg" data-org-width="560" dmcf-mid="7AhRvuhD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092115213uh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66471b89ffea51517944de9992b242205d32e3dd757a6fc46995a152e93a8" dmcf-pid="BoIxlpIkt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강야구'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지난달 22일 돌아온 새 시즌은 4회 만에 시청률이 0%대로 무너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8030f8eeb338fe002f46291c115b149b1203d67ef439f444f6b34a7749cb28b" dmcf-pid="bS0wuM0HX2" dmcf-ptype="general">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최강야구' 2025 시즌 4회는 0.827%(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3회의 1.007%에 비해 0.18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p> <p contents-hash="ae58e806e5caa970a850c5fdcb6ad18e254be02d37808132e8ec929e734bf3b3" dmcf-pid="Kvpr7RpXX9"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 시즌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첫 회가 1.491%의 시청률을 보인 뒤 지속적으 하락세를 나타내다 4회 만에 1%대 선마저 무너졌다는 것이 뼈아프다. 공식 유튜브 채널 조회수 역시 '1만 뷰'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p> <p contents-hash="d21a67601f392642806b6904ac98698e53430c6fa3a9614fb6211466f8775827" dmcf-pid="9TUmzeUZYK"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 시즌은 선수단을 새롭게 꾸리며 많은 이의 관심 속에 론칭했다. 감독으로 당시 kt 위즈 코치였던 이종범이 영입됐고, 장성호와 심수창이 코치로 합류했다. 여기에 김태균, 윤석민, 오주원, 나지완, 이대형 등 KBO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선수단으로 함께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09d0c80310478655907350a5c2b59b25eebf80c8f622e5fc7d8fe71c4baf535" dmcf-pid="2yusqdu5Yb" dmcf-ptype="general">2025 시즌엔 기존 1~3 시즌과는 다른 룰도 생겼다. 기존 시즌과 같이 은퇴한 야구 선수들이 아마추어들과 대결한다는 콘셉트를 같았지만, 이번 시즌에선 '최강컵대회'를 개최해 고교 최강팀-대학 최강팀-독립리그 최강팀과 맞붙고, 팀명이 '브레이커스'인 이들은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 '최강 브레이커스'라는 이름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중 4위를 할 경우 탈락이다.</p> <p contents-hash="5bffecbe2d990ae4c9c0b1e24161709c3d7bf8de0567f1739b59bba2cf57268d" dmcf-pid="VW7OBJ71GB" dmcf-ptype="general">쟁쟁한 라인업과 새로운 룰까지 갖춘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지난달 야심 차게 첫선을 보였다. 시청자들 역시 '레전드' 선수들이 총집합한 '최강야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 후 반응은 신통치 않다. '최강야구'는 첫 회가 1.491%라는 아쉬운 성적 속에 시작했기에 이후 반등을 노렸으나 2회와 3회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고, 20일 방송된 4회가 0.827%로 '시청률 0%대'를 찍으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시청률 부진으로 아쉽게 종영한 MBN '빽 투 더 그라운드'의 최저 시청률인 1%보다 낮은 성적이다.</p> <p contents-hash="9ec3fb6b1ce06a426fa4400f8cd2a321031a2ba5018df95ef04ba579ebbfb9eb" dmcf-pid="fYzIbiztZq" dmcf-ptype="general">많은 관심 속에 시작한 '최강야구' 새 시즌이 부진한 이유는 뭘까.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자체가 흥미가 떨어진다고 입을 모은다.</p> <p contents-hash="11482429db3be88b7d551b3ca886172c3cb29e39eb86d8a13c2a206083e8396b" dmcf-pid="4GqCKnqFGz"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야구 경기'를 중요하게 다루지만 '예능'이기도 한데 예능적 요소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시즌 초반 각 선수의 캐릭터를 부각시키고 관계성과 서사를 쌓는 것도 중요한데,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초반부터 경기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야구팬들은 금세 적응하겠지만, 야구를 잘 모르는 시청자들을 유입하기엔 친절하지 않은 콘텐츠라는 평가다. 또한 한명재 캐스터와 정민철 해설위원의 경우 프로야구 판에서는 최고의 캐스터와 해설위원이지만, 이들의 중계 스타일은 실제 경기를 할 때와 같아 예능 콘텐츠에서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평도 있다. 종합해 보면 콘텐츠에서 '예능적 재미'를 찾긴 부족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558ac03a323cd3a5aa11608741f157f96274dcc5796196c4bcfd00db7aceb7c" dmcf-pid="8HBh9LB3X7" dmcf-ptype="general">'야구팬'들을 겨냥해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보려던 '최강야구'는 '노잼야구라는 평 속에 마지노선인 시청률 1%대마저 무너지며 위기에 처했다. 화제성마저 점차 사그라지는 중이다. 다만 여전히 서사를 쌓는 중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뭉클한 감동을 줄 것이라는 팬들도 존재하는 만큼, 이들이 아쉬운 점을 보완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6Xbl2ob05u"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쑨양 소변은 보라색"+4년 징계…황선우가 박살냈다! 아시아新 더욱 빛난다→추락한 中 스타 기록 8년 만에 'OUT' 10-21 다음 듀베티카, 엠버서더 김지원과 함께한 겨울 캠페인 화보 공개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