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국체전 해외동포부에서 종합 우승 작성일 10-21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위는 호주, 공동3위에 일본과 캐나다 수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1/0000011789_001_20251021093610480.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육대회 해외동포부에서 종합 우승한 미국(사진/황서진 기자)</em></span></div><br><br>[부산=황서진 기자] 20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장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종목 해외동포부에서 미국팀이 우승했다.  <br><br>올해 전국체전 해외 동포부는 16개국 157명의 선수들이 참가했고 15명이 참가한 미국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br><br>미국은 남녀단식과 복식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수준높은 기량을 뽐냈다. 남자단식은 마이클 최, 여자단식은 라니 이가 우승을 했고, 남자복식은 마이클 최와 저스틴이, 여자복식은 라니 이와 이사벨 정이 멋진 활약을 펼쳐 우승트로피를 안겼다.<br><br>송진호 재미테니스협회 사무국장은 "올해로 5회째 참석했는데 실내코트도 너무 좋고 협회에서 너무 대접을 잘 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를 했다. 감사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1/0000011789_002_20251021093610545.jpg" alt="" /><em class="img_desc">해외동포부 종합 준우승 호주.</em></span></div><br><br>박광일 호주 대표선수는 " 안성시청에서 선수 생활하다가 호주에서 산지 10년정도 됐다. 오랜만에 시합을 뛰면서 선수시절 생각을 많이 했다. 너무 행복한 여정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위를 차지한 호주는 남자복식에서 김은성-박광일 조가 준우승을, 여자복식에서 손미자-임지연 조가 3위의 성적을 올렸다.<br><br>종합 3위를 차지한 일본은 남자단식 1번시드 성요한이 준우승을, 여자단식에서 최재월 선수가 3위, 남자복식에서 성요한-신영길 조가 3위를 차지했다. 공동3위에 오른 캐나다는 김나경-손창아 조가 여자복식 3위의 성적을 거뒀다.<br><br>시상식에는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재미국대한체육회 정주현 회장, 김인술 경북테니스회장, 정을진 전라북도테니스협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시상을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1/0000011789_003_20251021093610602.jpg" alt="" /><em class="img_desc">해외동포부 종합 3위 일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1/0000011789_004_20251021093610665.jpg" alt="" /><em class="img_desc">해외동포부 종합3위 캐나다.</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산마의 기량과 장제기술이 펼쳐진다… 한국마사회, 10월 승마·장제 대회 개최 10-21 다음 "쑨양 소변은 보라색"+4년 징계…황선우가 박살냈다! 아시아新 더욱 빛난다→추락한 中 스타 기록 8년 만에 'OUT'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