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눈물샘 자극…'시청률 15%→지상파 1위'까지 달성한 한국 드라마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CDglnQ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563ae3b753c543ca89628dc4a5f15b165891cc89158d0222f7e9e24a7fed3" dmcf-pid="3dhwaSLx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93541164yz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oRfa9U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93541164yzz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b77e850a597c4d7c2c2e4d1b7a7aad65c5b048fb3ad188b0d385ea6d28996" dmcf-pid="0JlrNvoM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93542561pf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t11WIFmj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93542561pf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fef41b3f75e2d6478c29dd3f45ecca526f5c431cb243a095a00c67a2e53916" dmcf-pid="piSmjTgRt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화려한 날들' 김정영이 눈빛만으로 강력한 모성애를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했다. 18일과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그의 연기는 진정한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아들 양혁이 잘못을 뉘우치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김정영은 말없이 품어주는 모습으로 사랑과 용서를 전달하여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상파 주간 시청률 1위는 KBS 2TV '화려한 날들'가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10월 13~19일 전국 가구 기준) 지난 19일 방영된 '화려한 날들'은 전국 기준 15.2%, 수도권 기준으로는 13.7%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25e9fa76299487cc543827bc4e8c43cd61ad8d2c0df24e98b01cedd5c4a12051" dmcf-pid="UnvsAyaeZA" dmcf-ptype="general">이 사건의 발단은 양혁이 누나 지은오의 입양 사실을 알게 된 후, 부모님의 양육비 2천만 원을 자신에게 돌려줄 것을 요구하면서 시작된다. 이어 그는 어머니 정순희에게 자신과 지은오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압박했고, 어머니가 지은오를 선택하자 가출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ec6c998f9643d2bac803f4390d7b59772d2d48ad35e0c0e9065f46806ebf628d" dmcf-pid="uLTOcWNdXj"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21회에서는 가출 후 동생이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힘든 상황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을 지은오가 발견하고 동생을 구해준다. 이후 정순희를 다시 만난 지강오는 “엄마”라 부르며 눈물을 흘리고, 정순희는 아무 말 없이 아들을 안아주며 “잘 왔어”라고 나직하게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bca6cf65e11a42176342a91ffa5b304bab180b7247a8b36092307bc85bab7dd" dmcf-pid="7oyIkYjJGN" dmcf-ptype="general">정순희는 돌아온 아들에게 저녁을 정성스럽게 차려주었고, 그가 “엄마 나 오는 거 알고 있었어? 어떻게 엄마 불고기가 있어?”라고 묻자, 지은오가 어머니가 항상 불고기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지강오는 “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어. 다시는 못 먹을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며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09b7f7467d1158d67220f52379866b9d0d9ff814dd956683126cfb9164aa562b" dmcf-pid="zgWCEGAiYa" dmcf-ptype="general">정순희는 “울지 말고 먹어, 체할라”라고 걱정하며, “먹고 집에 가서 씻고 쉬어. 얼굴이 이게 뭐야”라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이 장면에서 김정영은 절제의 힘을 발휘하며 아들의 돌아오는 모습을 바라보는 눈빛과 그의 품에 안겨주는 데 모든 감정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070788d639a52f5d459d1d65b0c367f0b49ae04e83569766d4b905049cc40569" dmcf-pid="qaYhDHcntg" dmcf-ptype="general">김정영은 언제든지 돌아올 아들을 위해 그가 좋아하는 불고기를 늘 준비하는 엄마의 기다림을 잔잔하지만 깊은 표정 연기로 전달하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 화려한 감정 표현이나 과장된 눈물 없이도 기다림과 용서,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모성의 본질을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하며 큰 감동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9f167eea27a14982985cd0e9ba52fb752f12f6e9a3ec209cff580a0219e4f47" dmcf-pid="BNGlwXkLGo" dmcf-ptype="general">앞으로 김정영의 섬세한 연기가 '화려한 날들'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18803195cfe50ac496f6b4ef5535024fded646c758ab727f6df5221c176bbc" dmcf-pid="bjHSrZEotL"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BS2 '화려한 날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다시 태어나도 ♥장윤정과 결혼? 질문에 “안 해” 칼대답(두 집 살림) 10-21 다음 누구나 한 번에 혈당 예측·저혈당 감지…당뇨 관리 AI가 달라졌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