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비행기 만취 목격담 부인→인종차별 재차 주장 “모멸감 느껴”[종합]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le4N2u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3b257634609cb65223c2da0fd521f0f1633351e195aafe6a6c7ed87e93065" dmcf-pid="plSd8jV7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사진ㅣ마운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3307748wanc.jpg" data-org-width="700" dmcf-mid="Frk2uM0H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3307748wa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사진ㅣ마운드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9abe6221d675191cad0d17f5a7014e7851a194c21a48fa3f2107cab0412ef1" dmcf-pid="UaNB361yG2" dmcf-ptype="general"> 미국 항공사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주장한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34)가 일각에서 불거진 ‘탑승 전 만취 의혹’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d8fecf274152b41184d72e2182aae6d3cc37f45b74b321941214da25f2a3150" dmcf-pid="uNjb0PtWG9"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cc47d233437d1e5fd13c4714d903c187b404108842df130328ab10f218bafe5" dmcf-pid="7jAKpQFYYK"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보안요원)까지 불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dfce7d16e2664939a382599c0772f3fb06345cd93f07cd417013f35d8159eb" dmcf-pid="zAc9Ux3Gtb"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ac6312d8d24c44b91376be8141db1d8d280b813249a919d57212bc28eb4a7c" dmcf-pid="qck2uM0HZB" dmcf-ptype="general">소유의 인종차별 고백에 많은 누리꾼들이 함께 분노했지만, 이후 소유와 같은 항공편을 탔다고 주장한 누리꾼이 그가 당시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을 올리며 분위기가 반전됐다.</p> <p contents-hash="6f1df041c31b908830c0e22e0901a269bddbbdf836e407c766c1b9befcd65a3c" dmcf-pid="BkEV7RpX5q" dmcf-ptype="general">해당 누리꾼은 “소유는 만취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식사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며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고 직원들이 하는 말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f17ca60eb9921a2f3652c6fb78ffe6e5fb7239f87e445abff4a59afc96b0abb" dmcf-pid="bEDfzeUZ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인 입으로 취했다고 했고, 메뉴 못 읽으니까 한국 승무원 요구한 거다. 시큐리티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 순간 한국인으로서, 팬으로서 너무 창피했다. 승무원들에게도 너무 민망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d2e7567545b299cab709c4491e4fe4c712094a76e62440dac04bfdefd36e0" dmcf-pid="KDw4qdu5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사진l소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3309030sxdo.jpg" data-org-width="700" dmcf-mid="3kAKpQFY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93309030sx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사진l소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e86dada97f5aee1771d8c48a5f6b480e1ac9776576c51aaad94ec00de1769e" dmcf-pid="9wr8BJ711u" dmcf-ptype="general"> 논란이 일자, 소유는 20일 자신의 SNS에 해명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7832d742185c86681359354853c58086b23d133cae4586ac2ad3f9ca5855cff2" dmcf-pid="2rm6biztGU"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 항공기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탑승 과정에서도 어떠한 제재나 문제없이 탑승을 마쳤다”고 ‘탑승 전 만취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3a9bf1088e98a20d79eddba7af9787be46b58df36ad597aec746d6fad4f55d3" dmcf-pid="VaNB361y5p" dmcf-ptype="general">또 “오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으나 이후로도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며 사무장이 고압적인 태도로 지시하거나, 한국어 메뉴판을 문의에 아무런 설명 없이 외국어 메뉴판을 가져다주기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4e96876ed7a8ce30c63cf94f6c9372573cc2bcbcafbe77cadbb41a81a38589a" dmcf-pid="fNjb0PtWG0" dmcf-ptype="general">소유는 “보상이나 폭로를 위해 글을 쓴 것은 아니다. 다시는 어느 누구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어 글을 작성한 것”이라며 “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기내에서 일어난 일로 불편하셨던 승객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b7f58ef4f229c238841d82efb1742907bdff344f54f67b9eb134cb110c779f" dmcf-pid="4jAKpQFY13" dmcf-ptype="general">현재 소유와 같은 항공편을 탔다고 주장한 누리꾼의 목격담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db62c076c5012d3a12ae8b14d115147ca3d65774caa74944af0f6dfe572e9dc0" dmcf-pid="8Ac9Ux3GGF" dmcf-ptype="general">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부터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마운드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44aca322f0a62d4db7c75309689af07b27cacfc9589af8c9be4ad9b59dfa0939" dmcf-pid="6ck2uM0HXt"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 주장' 소유, 비행기 타기 전 美 사진 보니... 10-21 다음 스트레이 키즈, 신보 '두 잇' 11월21일 발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