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기대감 커진다… “향상된 기량 돋보여” 전국체육대회 우슈경기 성료 작성일 10-21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696_001_2025102109441555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층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줬다.”<br> <br>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우슈경기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광역시 동의과학대 석당문화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br> <br> 전국 각지 선수들이 기량과 열정을 겨루는 등 한국 우슈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 경쟁력을 보여준 뜻깊은 무대였다. 충북이 2066점(금5·은5·동2)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경북이 1590점(금3·은1·동4)으로 2위, 경남이 984점(금1·은2·동2)으로 3위에 올랐다.<br> <br> 이번 대회에서는 각 종목별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으며, 선수들의 향상된 기량이 돋보였다. 남자 산타 일반부 ?60㎏급 김민수(전남도청)는 4년 연속 같은 체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70㎏급의 이병희(대구광역시청우슈팀)도 3년째 정상 자리를 지켰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696_002_2025102109441563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은 장권 전능 부문에서 5년 연속 금메달을, 안현기(충북개발공사)는 태극권 전능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거두며 국내 우슈 수준을 끌어올렸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돼 한층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며 “선수 육성과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한국 우슈가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올해 12월에는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우슈협회는 내년 9월 일본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만큼 이번 전국체전 성과를 토대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696_003_2025102109441569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푸른 피의 평행이론’ 삼성 라이온즈와 LA 다저스, 가을야구 닮은꼴 행보 10-21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허니비 이시카와 팽팽한 승부 끝 4연승 거두고 2위로 도약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