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법적대응’에도…폭로자 ‘또’ 글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94lpIkm5"> <p contents-hash="9879dab47e3b32584f8f7de0f17e478aa7544ee1e024546d9a2cee41c4c3637c" dmcf-pid="zO28SUCErZ"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f484ae7596e8be5cfd5946fa0ef235d98aaed386946630203904341396ada44" dmcf-pid="qUADBJ71IX" dmcf-ptype="general">현재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19일 한 블로거 A씨는 이이경과 나눈 것으로 보이는 DM 및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캡처해 공유하면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후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3f749b3e119c513b65a4ea2ad7e3429626a8ab44063018f0eb7c5400f5a98dc" dmcf-pid="BucwbiztD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오후 SNS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cdb14c30f17931c2302878cf7245017ff7064992313788de216df6376563c7c" dmcf-pid="b7krKnqFDG"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9319e490ed0824cd88a5724b424995a651368d08a599860a3c3f3a1fd051176" dmcf-pid="KzEm9LB3OY" dmcf-ptype="general">이후 폭로글은 삭제됐지만, 폭로자는 또 다시 등장했다. 그는 “돈을 요구한 적은 없고, 진짜 독일인이다”라며 “다른 여성이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란 마음으로 올린 거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재차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9247a7eaf80c96fdc283210f0bb3fdba2f191d76003652ffa689776e2cffa12" dmcf-pid="9qDs2ob0IW" dmcf-ptype="general">또한 돈을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실제로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2BwOVgKpOy"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VbrIfa9UD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자=회원 복지비로 사용 의혹"..함저협, 음저협 입장문에 반박 10-21 다음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한혜진, 당찬 발걸음…'완생'을 향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