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내 만취 목격담'에 해명 "소량 마셨을 뿐…항공사 대처에 모멸감 느껴" [이슈&톡]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BHUx3G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6cdfb6fe38d9758021decfb53bd97460fff8e2806ea996feef5ec82825ac3" dmcf-pid="HcbXuM0H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095651742jdgz.jpg" data-org-width="658" dmcf-mid="YFAQohiP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095651742jd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bf5e5365e1c80bb9bfdf69f0e606d2f6d83bfedf8fd4efff260f11eaf7b6e8" dmcf-pid="XkKZ7RpX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에서 귀국하던 중 항공기 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들이 반박에 나서면서 사건은 단순한 피해 호소를 넘어 ‘사실관계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f21c2d2fed41620b13e9c4d5d982ed4b0b50b8445398d0c38746f43e8fc4dd3" dmcf-pid="ZE95zeUZlz"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일정을 마치고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로 갈아탔다”며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불렀는데, 사무장이 내 태도를 문제 삼으며 시큐리티를 불렀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4e258e04672e948303d25318d9cc1814efc569cc60c71e2737504e313d1ba097" dmcf-pid="5D21qdu5S7" dmcf-ptype="general">이어 소유는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고까지 말했다”며 “15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다. 해당 글은 빠르게 퍼지며 큰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온라인상에서는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며 소유를 지지하는 의견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8ea31e4beec59a0e02fa7ef339a90f0454546300d7e96cff1cd640fd8f9f3bb0" dmcf-pid="1wVtBJ71vu"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루가 지나자 반대되는 목격담이 속속 등장하며 사건의 양상이 뒤집히기 시작했다. 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탔다”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승객은 “밤 비행이라 조용했는데, 소유 씨가 본인 입으로 ‘조금 취했다’고 말했다”며 “한국인 승무원을 찾긴 했지만, 시큐리티는 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탑승객은 “소유 씨가 피곤하다며 식사를 거절했고, 승무원들이 음주 상태를 걱정하며 조심스럽게 안내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8df6e76547630ff71b05fdf81f72e093d786cc8f326a5e24dbb0d5845828d0" dmcf-pid="trfFbiztTU" dmcf-ptype="general">상황이 논란으로 번지자 소유는 하루 만에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해명에 나섰다. 그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된 주류를 소량으로만 마셨다”며 “탑승 과정에서 아무 제재나 문제도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영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아 대화 중 오해가 생겼을 뿐,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오신 뒤엔 문제가 없다고 확인돼 그대로 비행을 마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7abc9f249aa1360f7dfba328932914c2a2fe6c1dd43ad7abe195c5a8e614ac" dmcf-pid="Fm43KnqFSp" dmcf-ptype="general">소유는 이어 “비행 중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 사무장이 고압적인 태도로 제게 ‘지금 당장 나가라’고 말했다”며 “승무원이 오히려 제 편을 들어줬지만 사과는 없었다”고 전했다. 또 “한국어 메뉴판을 요청했으나 외국어 메뉴판만 받았다”며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모멸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상이나 폭로를 위한 글이 아니라, 다시는 누구도 같은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 내어 쓴 것”이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f730af90893098d6142e2aa011c793b80b54d2659a44ee624a1385457edaa9c" dmcf-pid="3D21qdu5y0" dmcf-ptype="general">하지만 상반된 증언들이 이어지면서, 현재 온라인에서는 이번 논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0wVtBJ71S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c39f890ad50ccffbb30b722c9fa468e5ca8dbd8f42de774a5bf77ca2204562d4" dmcf-pid="prfFbiztv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소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m43KnqFh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지, '넥스트 투 미' MV 티저 공개 "우리만의 순간이 반짝이게" 10-21 다음 이이경, 사생활 폭로 '허위사실' 법적 대응...폭로자 "증거 있다" 재반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