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독일인' 주장하며 재등판…소속사 "허위 사실 짜깁기" [스한:이슈]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GDlpIkC2">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Wgferx2h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2a1037ed2d0c552f78445b5b2b698ff35028665e46ac5f1b558a6a6695345" data-idxno="1169827" data-type="photo" dmcf-pid="XYa4dmMV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Hankook/20251021101712911pqbj.jpg" data-org-width="960" dmcf-mid="YglarZEo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Hankook/20251021101712911pq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GN8JsRfS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d0577cfe5961b162ab01e1de7a0e0d2f9aedd8eafa7b1a1f0bb1db7c5ec56e7" dmcf-pid="5Hj6iOe4T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지만, 폭로글을 올린 인물로 추정되는 작성자가 재차 해명문을 올리며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4b4fd118397b6159034b206a1050cc82244d1f81e3f0edbfb5fb67be177f8176" dmcf-pid="1XAPnId8Wq" dmcf-ptype="general"> <p>20일 이이경(36)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된 사생활 루머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폭로글을 최초 게시한 인물로 알려진 외국인 여성 A씨가 20일 추가 해명문을 올리며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p> </div> <div contents-hash="e3b5fbfcc1bd6465ca759fba41be679bfcccdb84ee1d15417ab4eefda6d3ea70" dmcf-pid="tZcQLCJ6Tz" dmcf-ptype="general"> <p>A씨는 "이이경에게 '돈을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한 적은 있다. 당시 개인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고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돈을 실제로 받은 적은 없으며, 다시 요구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7aedaa28065d93f0d684431be837a27eebdcf69d1f4329e3b9b9b3dab40b3699" dmcf-pid="F5kxohiPv7" dmcf-ptype="general"> <p>그는 또 "한국어가 서툴다. 8년째 독학 중인 독일인으로 사기꾼이 아니다"며 "이이경이 강한 발언을 해서, 다른 여성들이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글을 올린 것"이라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6932de951a501cc50e8899f34a08a0d44bbbc8b863e0919da0d58e063188ceac" dmcf-pid="31EMglnQCu" dmcf-ptype="general"> <p>앞서 A씨는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하고, 이이경과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성적 대화 내용과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글은 삭제됐지만 캡처본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p> </div> <div contents-hash="6381dce2a401646360d74c7be84912c1d608005c63827b8534f50850a0336e9e" dmcf-pid="0tDRaSLxTU" dmcf-ptype="general"> <p>A씨는 게시글에서 "핸드폰을 바꾸면서 많은 증거를 잃어버렸지만, 이것이 이이경의 진짜 모습"이라며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아 표현이 어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b0a0bf7347d794f013d39a80e2b738be49bdea68170747925ae237e093258c86" dmcf-pid="pFweNvoMhp"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같은 날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모든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소속사는 "해당 인물이 이미 수개월 전부터 유사한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 금전을 요구했다"며 "당시 상대는 허위임을 인정하고 사과 메일까지 보냈음에도, 최근 동일한 내용을 짜깁기해 재유포하고 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6cd82f95d22d627d2cceb8bc9ab117d171c79d4749fcf90f40e706aa269d244b" dmcf-pid="U0mJAyael0" dmcf-ptype="general"> <p>또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div> <div contents-hash="97f70a5bcd72336b639aeccb2aa5cd637c9b2ee3f9f3ff8a8189c4f43403cbc7" dmcf-pid="upsicWNdy3" dmcf-ptype="general"> <p>논란이 확산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폭로자가 외국인이라니 충격적이다", "이이경 측의 입장이 명확하다면 허위사실 유포자는 처벌받아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반면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신중히 봐야 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p> </div> <div contents-hash="8d3bb55c3ba0aade287199026688e2de5875a1e2cae3a5e9366e9fc78c37e2bd" dmcf-pid="7UOnkYjJCF" dmcf-ptype="general"> <p>이이경의 공식 SNS에는 현재 수천 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폭로글 속 대화 내용을 인용하며 비난 댓글을 남겼고, 팬들은 "검증되지 않은 주장으로 배우를 공격하지 말라"며 방어에 나섰다.</p> </div> <div contents-hash="fdd8a384b6605acfee2c3da1c276ee2bbf81a16cedded82746cca04cf6c0e8ad" dmcf-pid="zuILEGAiTt" dmcf-ptype="general"> <p>한편, 이이경은 현재 MBC '놀면 뭐하니?', SBS PLUS·ENA '나는 SOLO'·'지지고 볶는 여행', E채널 '용감한 형사들', tvN '핸썸가이즈' 등에 출연 중이며, 오는 11월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cd3c71cd2318acfcf022dbc719a2c96a21cb6ffea96ea5e3fd356e395c9ace52" dmcf-pid="q7CoDHcnl1" dmcf-ptype="general"> <p>현재 방송사들은 "별도의 조정 없이 예정대로 프로그램을 송출할 계획"이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재벌 2세 안이서, 소탈 일상도 無굴욕 10-21 다음 ‘성희롱 카톡 논란’ 이이경, 법적 대응 예고했다···“허위사실 법적 조치”[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