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닮은 팬심” 임영웅 팬클럽, 52번째 나눔 봉사로 따뜻한 울림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JYh0Oc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0c115935d15eb3fa650aa0ca23e2e38ac1a48a4482c0e21421de96a5e3746" dmcf-pid="VMiGlpIk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eouleconomy/20251021101628593allv.jpg" data-org-width="640" dmcf-mid="9yfscWNd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eouleconomy/20251021101628593al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ac3c90e4802376fe97368119c64a9b68687e2dc5516b084e408e96d60c8072" dmcf-pid="fZ3LMDPKld"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c149e939c838774ccdb1626522ae2605aa36e2d87b2d20fda87bafcc39fb5c39" dmcf-pid="450oRwQ9ve" dmcf-ptype="general">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은 이달 18일 경기도 양평 ‘로뎀의집’에서 52번째 급식봉사와 204만 원 기부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8950c22306d07d6ec8a9c6cb02afdc59ef534815d6990359f4f928f53074263" dmcf-pid="81pgerx2vR" dmcf-ptype="general">라온은 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로뎀의집에 매달 급식비와 생필품을 후원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는 주방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d197455983d0c8841df8190a2815fe1813b62c97d02ad43209d4533922f84bd" dmcf-pid="6tUadmMVlM" dmcf-ptype="general">이번 봉사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고기무국, 불고기, 삼색꼬치전, 동그랑땡, 크래미샐러드, 깻잎전, 송편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 과자, 우유, 주스 등 간식과 바나나·사과·샤인머스켓·오렌지 등 과일, 한우 양지 10kg 등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939298e31a1cfc0c3701bb68a106ccb818445aedb0c0b1e1508df4838cfd6cee" dmcf-pid="PFuNJsRfWx" dmcf-ptype="general">라온 측은 “명절은 지났지만 맛난 음식을 먹이고픈 마음에 손이 많이 가는 삼색꼬치전과 동그랑땡과 깻잎전을 부치고 한우를 넣어 깊은 맛의 무국을 끓이고 맛난 불고기도 볶았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래미와 맛살을 듬뿍 넣은 크래미샐러드와 버섯볶음 등 다양한 음식을 짧은 시간에 조리하느라 바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9e59a27fb2e0049b4f2398bbd22ae441bf1984e0a09970eb05c6228a05bba5" dmcf-pid="Q37jiOe4vQ" dmcf-ptype="general">이들은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는 가수 임영웅의 팬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주고자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34a2ab046c2278b5e9d5541ba33229b94f6db42421c4b8c16df31754db627d" dmcf-pid="x0zAnId8yP" dmcf-ptype="general">라온은 지난 53개월간 로뎀의집을 비롯해 쪽방촌, 용산박스촌, 서울시아동복지협회 등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또한 ‘희망을 파는 사람들’을 통해 청소년 자립 지원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대어린이병원 중증환아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했다.</p> <div contents-hash="e5262ceedaef90154001c58d7457bb87f5aa154364febecfe6bea53dcd1fdbae" dmcf-pid="yNEU5VHlS6" dmcf-ptype="general"> <p>지금까지 라온의 누적 후원금액은 총 1억8517만 원에 이른다.</p> 김도연 기자 doremi@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빚보증으로 80억…방송 끝나면 부재중 300통 찍혀" [RE:뷰] 10-21 다음 '신세계 家' 애니, 윤아 후임됐다 "'가요대제전' MC 발탁"[공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