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와봐라" 승리 연설하던 캄보디아 클럽 '폐업'…흔적 지우기 정황 작성일 10-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ReSUCE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cae50346810ae7723ff8ee147c45b87ef1f493e03ac9f15c11ec6208c7d4b" dmcf-pid="bnedvuhD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캄보디아 클럽에서 연설 중인 승리의 모습.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02227532fvlz.jpg" data-org-width="900" dmcf-mid="qOPQIFmj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02227532fv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캄보디아 클럽에서 연설 중인 승리의 모습.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b0408838de5ce961c30f70f364856888d6cccea14418b20dc2752c85da308" dmcf-pid="KLdJT7lwT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국계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 그룹(프린스 홀딩스)이 초국적 범죄 조직으로 지목돼 제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흔적 지우기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빅뱅 출신 승리가 방문해 화제가 됐던 클럽도 문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7d6cbc35dccb88c3d25668d89237b8fae5616a153f02a7dd24be2ac7f99b32e" dmcf-pid="9oJiyzSry8" dmcf-ptype="general">21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 ‘프린스브루잉’이 현재 폐업 상태다. 현재는 새 사장이 인수해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프린스 그룹 본사 등도 간판이 사라지는 등 관련 회사, 장소들이 줄줄이 이름을 바꾸거나 폐업중이라고 이들은 전했다. </p> <p contents-hash="92c4a55657751e92e5cda982d8e96dfa3d2c0222cade5730a5dc92f138791a2b" dmcf-pid="29qBjTgRh4" dmcf-ptype="general">해당 클럽은 지난해 승리의 방문 영상으로 화제가 된 곳이다. 당시 승리는 마이크를 잡고 "내가 지인들한테 캄보디아에 간다고 했더니 위험하지 않냐고, 국가가 잘 살지도 않는데 왜 가느냐고 하더라"라며 "X이나 먹어라, 그리고 닥치고 여기 와서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인지 보라고 말할 거다.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인 캄보디아를 말이다"라고 연설하는 동영상이 퍼져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bb5511e19d234c19fe5c7cffbe55a91f3fa78872d76bb5bd83c48fdae6373c9b" dmcf-pid="V2BbAyaeWf" dmcf-ptype="general">다만 승리와 프린스 그룹, 프린스 브루잉의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단순 초청돼 발언했을 가능성도 높다. </p> <p contents-hash="d2292bdeb6038be32741725a0f23b7d89b522ddb35fcfb8e35837f36cdf2cf51" dmcf-pid="fVbKcWNdTV" dmcf-ptype="general">중국계 캄보디아인 천즈(38)회장이 이끄는 프린스 그룹은 창사 10년 만에 금융, 부동산, 건설 등까지 손을 뻗친 대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 들어 전세계 대상 강력범죄 배후조직으로 지목돼 국제적 제재 대상이 된 뒤 천즈 회장도 종적을 감췄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60afea4bc5eded03cdd9cd891c9cc3846f0a4c8bd1cb9ec1b605cb5c6bbbf167" dmcf-pid="4fK9kYjJC2" dmcf-ptype="general">한편 승리는 2018년 ‘버닝썬 게이트’의 중심 인물로 지목돼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성매매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지난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에도 캄보디아등 해외 클럽에서 종종 근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8492EGAiT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銀’ 포상금 5000만원 수령 10-21 다음 한고은 "패딩·슬리퍼 입고 촬영장 갔다 혼나…이상한지 몰라"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