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만취 비행 논란에 반박 "주류 소량 음용…모멸감 계속 느껴"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ycT7lw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a643c192e2e4da6e657a17ecff6728fb0387a04200f87fb7cb1353b23cb02" dmcf-pid="06WkyzSr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TN/20251021103307008onbt.jpg" data-org-width="3911" dmcf-mid="FhDREGAi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TN/20251021103307008on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3788356cb4b9e66eb77aa78670439fa6b15573b40c718ae8c0b067a43ba6f" dmcf-pid="pPYEWqvmv2" dmcf-ptype="general">가수 소유가 애틀랜타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고 폭로했고, 만취한 상태였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d2b65c8b3dc0b4e1675e83441869a04dbd2e89c519d588b58d2558bd572a0d3" dmcf-pid="UQGDYBTsv9" dmcf-ptype="general">소유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행 과정에 대해 "저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탑승 과정에서도 어떠한 제재나 문제 없이 탑승을 마쳤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eccb211efbc8e1f982e2d2e58c92d09763d0cb0ff44283fcb233a2cbdbfc354b" dmcf-pid="uI608jV7WK" dmcf-ptype="general">그러나 식사 시간을 묻기 위해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의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소통 오류로 사무장과 보안요원이 왔고, 서로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0c719a74c6757183efe632cbc06c1fa4ab9dbec8c7689cf7ea3f635cc143c6" dmcf-pid="7CPp6AfzTb" dmcf-ptype="general">이어 소유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으나 이후로도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고 폭로했다. 이동 중에 승무원의 요청으로 복도 한편으로 비켰는데도 사무장이 고압적인 태도로 당장 나가라고 지시하거나, 동승한 스태프가 한국어 메뉴판을 문의했는데도 설명 없이 또 다른 외국어 메뉴판을 주는 등의 일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d79aa3e7f670322fad0afd222dabc430bd756e159cd932b8c51cbadab0b159" dmcf-pid="zhQUPc4qhB" dmcf-ptype="general">소유는 "한국어로 소통하며 도움을 주신 승무원분께서 거듭 사과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탑승 후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비행 내내 이어진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대해 저는 여전히 당황스러움과 아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f22fd9c5ad64d51d77763af5f994e381d39414fd4f83c0d37549e701d5baab" dmcf-pid="qlxuQk8B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당시 현장에서 명확하게 이의를 제기하진 못했으나, 보상이나 폭로를 위해 글을 쓴 것은 아니다"라며 "다시는 어느 누구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어 SNS에 글을 작성했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24d5f20510dd673ddc7f743f4d257b08d9c36276fd0f258387fdf4eb68ed3dc" dmcf-pid="BSM7xE6bSz" dmcf-ptype="general">앞서 19일 소유는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나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며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a54122fec550bfd7fdf1f78265072f5dcedbf418eca0c98f23fb8e3ff06e332" dmcf-pid="bvRzMDPKv7"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 날 한 누리꾼이 "소유가 만취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기내식을 안 먹겠다고 했고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고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도 들었다"며 인종차별이 아니라 소유의 태도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번졌다. </p> <p contents-hash="39547ce7afdf33923b1c3d58c2bcc30e668a053f883d0fb3a636beaf5ee6d909" dmcf-pid="KTeqRwQ9Wu" dmcf-ptype="general">그러자 소유는 재차 SNS에 글을 게재하고 만취 상태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f8a9fc865464574d42015b1da01f072116676238333db2f657a87fdd1c9ad5b" dmcf-pid="9ydBerx2vU"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2WJbdmMVy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3a429f1d1844a5ea4643bd97c0962aaf776bfa3d01cb613a002c5d89cb3cfb1c" dmcf-pid="VhQUPc4ql0"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flxuQk8BT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6.0% 시청률 급등했는데…오열 사태 불거졌다 "동점이면 탈락 못 하잖아" ('우발라') 10-21 다음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 12개 부문 후보에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