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팀리거 약진'… 조예은·용현지, LPBA PQ라운드 진출 작성일 10-21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10/21/0001107860_001_20251021104620529.jpg" alt="" /><em class="img_desc">LPBA PPQ라운드에 나선 20대 선수들이 대거 상위 라운드로 진출했다. 사진은 SK렌터카에서 활약 중인 조예은의 모습. /사진=프로당구협회(PBA) 제공</em></span> </td></tr></tbody></table>'20대 팀 리거' 조예은(SK렌터카), 용현지(웰컴저축은행),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에스와이)이 LPBA PPQ라운드(1차 예선)을 통과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20일 경기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 라운드를 진행했다. <br><br>조예은은 이지연2를 24-16(26이닝)으로 꺾고 PQ(2차예선)라운드행을 확정했다. 5-3으로 앞선 조예은은 9이닝째 4득점, 12이닝째 3점을 추가해 12-4로 리드를 이어갔다. 이후 14이닝부터 2-2-2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8-7까지 격차를 벌렸다. 조예은은 21-16으로 앞서던 26이닝째 3점을 더하며 상위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10/21/0001107860_002_20251021104620635.jpg" alt="" /><em class="img_desc">5차 투어 당시 PPQ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했던 용현지가 PQ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LPBA PPQ라운드에 나선 20대 선수들이 대거 상위 라운드로 진출했다. 사진은 웰컴저축은행에서 활약 중인 용현지. /사진=프로당구협회(PBA) 제공</em></span> </td></tr></tbody></table>지난 5차 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당시 PPQ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용현지는 정수현을 간신히 꺾고 상위라운드로 올라갔다. 두 선수는 쫓고 쫓기는 경기를 펼쳤다. 정수현은 6-9로 뒤졌던 15이닝부터 2-2-1-1-2 연속 득점으로 14-11로 뒤집었다. <br><br>용현지도 반격에 나섰다. 19이닝째 4점을 치며 15-14로 재역전에 성공했고 이후 22이닝째 3점을 더해 18-14로 리드를 잡았다. 정수현은 막판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결국 용현지는 18-17(28이닝)로 승리했다.<br><br>김성은을 상대한 N.응우옌은 22이닝째 터진 하이런 6점을 앞세워 22-8(31이닝)로 승리했다. 이외에도 김도경은 박혜린을 25-6(26이닝)으로 돌려세웠다. 전애린은 이재현을 22-12(28이닝)로, 박예원은 위카르 하얏트를 25-12(22이닝)로 제압하는 등 20대 선수들이 나란히 PPQ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br><br> 대회 2일 차인 2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LPBA PQ라운드가 진행된다. 통과한 선수들은 오후 4시25분부터 LPBA 64강전에 나선다. LPBA 64강전부터는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김민아(NH농협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 김상아(하림), 차유람(휴온스) 등 시드를 받은 LPBA 강호들이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항공, 부산∼푸꾸옥 12월 17일 신규 취항…매일 운항 10-21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81] 북한은 문화어에서 스포츠 용어를 어떻게 바꾸었나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