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변성현 감독 "설경구, 'B급 감독'이라더니 이번엔 '제일 재밌다'고"[인터뷰①] 작성일 10-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hNyzSr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3aa5b159eb01e08a60c85bd5a7b90fcf8ab98eafb5e496b462b4a39569bd0" dmcf-pid="zVljWqvm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굿뉴스 변성현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10347610vwcu.jpg" data-org-width="900" dmcf-mid="uA2t6Afz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10347610vw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굿뉴스 변성현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7d609aa4b89cac5eaa8f324256ab2c6f163c58de40b1ef6f619d9e38da7bf" dmcf-pid="qfSAYBTsv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변성현 감독이 '굿뉴스'를 본 설경구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a2750e4d8479978d21e74a2fefcd0b1d51299c4db664425413c1cc5cd1b6550" dmcf-pid="B4vcGbyOC4"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54a5b99e0660d2d2152149dd45330af06a2eaf18555f1c6d09a1bd52ae0aef2" dmcf-pid="b8TkHKWIhf" dmcf-ptype="general">이날 변성현 감독은 작품을 본 설경구의 반응에 대해 “‘네 꺼 중에 제일 재밌다’고 하셨다. 경구 선배님은 진짜 짧게 말씀하신다. ‘불한당’ 처음 보시고는 ‘이게 상업영화야?’라고 하셨고, ‘킹메이커’ 때는 ‘좋네? 근데 안 될 것 같다’라고 하셨다"며 "늘 언제나 좋게는 얘기 안 하시고, 츤데레시다. ‘길복순’ 보시고는 ‘변성현은 B급 감독이구나’ 하셨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02ba5f4bc99fab211b0fe89bb2aeaf9c078a27e965778f3414e24be2b992b42" dmcf-pid="KKIgvuhDyV"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도 되게 퉁명스러운 어투로 ‘네 꺼 중에 제일 재밌다’고 하셨다. 저는 너무 기뻤다. 처음으로 긍정적인 대답을 들은 거다”라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f566dd5de9fe1b5fd4717d270ec8b3613e911efbb861a713df9fbe6f194e613" dmcf-pid="99CaT7lwC2"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작품이 대표작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변 감독은 “오픈되기 한참 전부터 제 대표작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주변에서도 ‘'굿 뉴스'가 변성현 감독의 대표작인 것 같다’고 많이들 얘기해주시더라. 경구 선배님은 리뷰가 너무 좋게 나오는 걸 보시면서 ‘다음 영화 어쩌려고, 부담되겠다’고 하시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d2b81a56973f8d5ef33824808d25b9ea7b137f03024830d64b18378ce173aa1" dmcf-pid="22hNyzSrh9" dmcf-ptype="general">특히 '굿뉴스'는 공개 전부터 여러 영화제에서 초청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프로그래머들이 탐낼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고. </p> <p contents-hash="85cb6676c2508c87578f38c623f53d6432c991a3d7277b03d6d75071790a72e1" dmcf-pid="VVljWqvmC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변 감독은 “저도 프로그래머님들한테 들었다. 그러면 저야 감사하죠. 그런데 영화제 초청도 좋지만, 이건 대중영화고 상업영화니까 대중들이 보고 많이 좋아해주시면 더 좋겠다”고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4ac637d72ed06e419a332bc04e1ced1f02d7a38f06d168d9f4482912968a28c" dmcf-pid="ffSAYBTslb"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44vcGbyOW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인간X구미호’ 출연 긍정 검토 중…지창욱은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10-21 다음 류진, ♥아내 금수저였나···“1000평 밭 있어, 다들 소처럼 일한다” 폭로 (가장멋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