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실무근, 법적대응" vs 폭로자 "신체 사진 요구" [종합]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ZtOtrN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6f67f302b73d4e3b35b0b7ded761211db7f2c5029424a2bf7ade0e350fe72" dmcf-pid="qM5FIFmj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11451917hjrr.jpg" data-org-width="658" dmcf-mid="71YXwXkL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daily/20251021111451917hj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140b386616f16fa88afa63b190e04b3ac3a41481675df063ec759ed05f112" dmcf-pid="BR13C3sA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폭로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f8fd4615c45a28f0f9ee816ff7a521911e11b80a33cbc8b01e340d26e643ed3a" dmcf-pid="bet0h0OcCi" dmcf-ptype="general">최근 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는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작성자가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및 인스타그램 DM 메시지 캡처가 포함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beafd8f3d553d2e40b41f1288e3dcd4d9d524e344803e0e821a8c0940206847c" dmcf-pid="KdFplpIkvJ"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에는 신체 부위 사진을 요구하거나 성희롱성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일부 촬영장 사진과 셀카도 첨부됐다. 다만 사진과 메시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ed17e625985a088483e002261cfc24de716152bb5cd20c0da88914bf23728c1" dmcf-pid="9J3USUCEWd"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핸드폰을 바꾸며 많은 증거를 잃었지만 남은 자료만큼은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폭로글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0c3601f13100487f2e03ebc4fe25fb1ad1eda7a0e4fbbc40291e13c31abaf8ca" dmcf-pid="2i0uvuhDh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1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 중인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352f71e833f69cc85a7f5bbdb4f9b1b26cb0602837aa4b85691c04e4055660" dmcf-pid="Vnp7T7lwhR"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은 약 5개월 전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금전을 요구했다. 당시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사과하고 사건이 일단락됐지만, 이번에 같은 내용을 다시 게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1dfa74777cd2f7c0b31410255bbf8787255292a43085093c88913d3ba8a4c2" dmcf-pid="f6GZrZEolM" dmcf-ptype="general">반면 폭로를 게시한 작성자는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한 번 돈을 줄 수 있냐고 물어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받지 않았고, 이후에도 다시 요구하지 않았다”며 “이번 글은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d05cb80beefec0ced751fe1b9bf1be51c52b2032d141acd66990671b1d36e46" dmcf-pid="4PH5m5DgWx" dmcf-ptype="general">이이경 측은 폭로글이 금전을 노린 허위 주장이라며, 추가 유포자 및 최초 게시자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8QX1s1wa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6xZtOtrN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머쉬베놈, '불후' 첫 출격 확정…'오은영 특집'서 신고식 10-21 다음 'SM 주가조작 혐의' 카카오 김범수 위원장 1심 선고 출석 '묵묵부답'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