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나, '나솔사계' 왕따 논란에 저격 "비련의 주인공 만든 건 23기 옥순" 작성일 10-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X852Gh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88815564a07693a13722cdb912e59f40aaacb8b86b4f9f88b43ceab48436e" dmcf-pid="tO0eUQFY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poctan/20251021113746933qbnf.jpg" data-org-width="650" dmcf-mid="57aYjvoM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poctan/20251021113746933qb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da2ce6ba3acfc00ecb5cf061ea8a3afa30dc026ae658ff550f91765de60b1c" dmcf-pid="FIpdux3GCc"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나가 23기 옥순을 둘러싼 ‘왕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4aa9a2dde381c5710535792aad799bebd3b80e0041da4d8590a183948b366d0" dmcf-pid="3CUJ7M0HSA" dmcf-ptype="general">미스터 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각자의 사정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다수의 왕따, 따돌림으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께한 출연자들이 인신공격과 개인 메시지로 힘들어하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목소리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68f408bf1127d30495e445ebdd7999726cac4708f93fc7acf434a59bd28d52" dmcf-pid="0huizRpXvj" dmcf-ptype="general">그는 23기 옥순의 태도에 대해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끝내 다른 출연자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다”, “촬영 전부터 23순자와 사이가 소원했으며, 방송 중에도 전 남자친구를 언급해 상대를 곤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b4c8feaeef8fc114fafd422651ad4148f63bac0088ba3fd03e2e4beb12898d5" dmcf-pid="pl7nqeUZWN" dmcf-ptype="general">또 일부 남성 출연자들과 긴 대화로 기회를 독점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러브라인 진행에 영향을 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44c2fc7543e04fe940c1a8493e697e282a916a7f564edcd8dc5f600b699d8b" dmcf-pid="USzLBdu5h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편집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자 출연자와 대화 중 24기 옥순을 비하했지만 해당 장면은 편집 요청으로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며, 다른 출연자들이 억울하게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775726e6f5d81ee43ab0213e27b4c7f1501713a90ec2ea309af6f0ecf2febbe" dmcf-pid="uvqobJ71lg" dmcf-ptype="general">미스터 나는 “서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일방적인 괴롭힘으로 보는 건 잘못된 것”이라며 “침묵했을 때 나를 위해 말해줄 이들이 아무도 남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목소리를 냈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cdaa1e3832073b0049c45daf7579ebb5f76935a9b4536d364f2ab9c1c4b59d3" dmcf-pid="7TBgKiztlo"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 나는 ‘나솔사계’에서 24기 옥순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현재는 현실 커플로 발전하지는 않았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zyba9nqFWL"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qWKN2LB3Cn"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이선, 소년미부터 카리스마까지…새 프로필 연기 행보 기대감↑ 10-21 다음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 김태균 "'컬투쇼' 급똥 사연자 인터뷰 보고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