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리얼 카메라', '그알'처럼 심각하지 않아 출연" 작성일 10-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MrBJ71Sw"> <div contents-hash="96724711eaecb7912eff96261fa5d036d731950688c504464c66c30568199382" dmcf-pid="uMRmbizt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여의도 KBS=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30f9db0f1136ee5a0da9016373399b487a646db8e22b0b54e94ce279b9a8e" dmcf-pid="7ResKnqF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13140311ha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JI2ob0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13140311ha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40f2301e25da6274ba308d466a18d77dd5f43c5b7fbf91453e8e81902760bf" dmcf-pid="zResKnqFvk"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태균이 '리얼 카메라 진실의 눈' 출연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16d5894153a9ad163bcbd57153c89e5908f7345eb847ab7c7810b86cfa9e3a7" dmcf-pid="qedO9LB3lc"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에선 KBS 1TV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 카메라 진실의 눈'(이하 '리얼 카메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김종석 PD와 김태균, KBS 이지연 아나운서, 오마이걸 승희, 황민구 법영상분석가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f4bc455aed311acaf1b2f1bcfb881cfdd6df453d4a748e8218cedc827785575" dmcf-pid="BdJI2ob0CA"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예능 '안녕하세요' 종영 이후에 KBS에서 제작발표회는 10년 만에 갖는 거 같다"라고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p> <p contents-hash="d3fda531b8d07132fb7bb458e07839b8e78cf95de387c0c25dc25b98d4eed940" dmcf-pid="bJiCVgKpv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사실 '그알'(그것이 알고 싶다)이라든가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같이 심각한 사건을 다룬다면, '리얼 카메라' 출연을 고사했을 거 같다. 왜냐하면 스스로 너무 우울해지고 힘들어해서 그렇다. 근데 '리얼 카메라'는 밝고 따뜻한 부분도 조명한다. 이를 제 특유의 밝음으로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작진의 뜻이 있었고, 녹화해 보니 진짜 그랬다. 일상에서 공감할 부분이 많았다. 돈을 받고 하는 일이지만 재밌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772d86d5cf2eddc63f5390710e0efd0c5ebaca8238fb79054750bf4e8a9cf99" dmcf-pid="Kinhfa9UvN"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균은 "제 아들이 이제 스무 살이 됐다. 가정을 꾸리고 살아오면서 느낀 걸 가감 없이 표현하는 게, '리얼 카메라'에서의 제 역할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45daa6f4804e9e0e85ac3a3beda0f805bbe2ca9ad4527723dd3e078cc0abe3" dmcf-pid="9nLl4N2uya" dmcf-ptype="general">'리얼 카메라'는 짧은 영상 콘텐츠, 이른바 '숏폼(Short-form)'이 담지 못한 진짜 이야기를 찾아가는 '관찰+탐사+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b15bb1f5fa90af764ede2558368660baadaf45cf5f4c6dd4eab87058f34f5d" dmcf-pid="2LoS8jV7Sg" dmcf-ptype="general">여의도 KBS=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아동을 위한 따뜻한 페달’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 라이딩 캠페인 10-21 다음 "더 멋지게 성장할"..SM 하츠투하츠, 1년 3신곡 컴백 쇼케이스 성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