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을 위한 따뜻한 페달’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 라이딩 캠페인 작성일 10-2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21/0005414729_001_20251021114414859.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라이팅 캠페인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br><br>[OSEN=강희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 라이딩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br><br>이번 행사는 9월부터 두 달간 진행되고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자전거를 타며 나눔을 실천하는 전 국민 기부 캠페인의 분위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함께 참여할 수 있다.<br><br>이날 행사에는 장애아동 후원에 뜻을 함께한 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5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br><br>특히나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지난해 전국 장애인체전 사이클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길중 선수(경기도 장애인 싸이클 연맹, 파일럿 김용남 전무)가 참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br>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을 출발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하여 약 15km를 단체 라이딩을 통해 행렬을 이루며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과 기부문화 확산을 알렸다.<br><br>한편, 당초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km당 1,000원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자 하였는데, 네이버 카페 자출사(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회원 등 많은 시민의 참여로 9월 말 캠페인 모금 목표액 3,000만 원을 일찌감치 달성했다.<br><br>모금된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아동의 의료소모품비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21/0005414729_002_20251021114414876.jpg" alt="" /><em class="img_desc">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왼쪽 네 번째), 김길중 선수(왼쪽 세 번째), 밀알복지재단 조성결 실장(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br><br>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자전거를 통한 건강한 기부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21/0005414729_003_20251021114414884.jpg" alt="" /><em class="img_desc"> 경정선수 봉사단(더나눔)은 지난 17일 하남시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밴드공연을 펼쳤다.</em></span><br><br>한편, 경정 선수 39명으로 구성된 ‘더 나눔 봉사단’은 17일(금) 하남시 장애인 체육대회를 찾아 밴드공연을 펼쳤다. 더 나눔 봉사단은 2014년 결성되어 연탄나눔 봉사, 각종 행사 축하공연, 체육특기생 후원 등 하남시 일원에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계 선거, 이제는 ‘공론장’이 필요하다[스포츠리터치] 10-21 다음 김태균 "'리얼 카메라', '그알'처럼 심각하지 않아 출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