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대회 3관왕 작성일 10-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1/PYH2025101911550001300_P4_20251021114413077.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금메달 딴 김우민<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마지막 주자 황선우(강원도청)가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뒤 세 번째 주자 김우민(강원도청)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4·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섰다.<br><br>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br><br> 박태환이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작성한 대회 기록(3분43초68)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김우민은 대회 4연패는 무난하게 달성했다. <br><br> 2위는 3분50초86 만에 들어온 이호준(제주시청)이었다. <br><br>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은 한국 수영의 대표 얼굴이다. <br><br> 2024년 도하, 2025년 싱가포르에서 같은 종목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획득(도하 1위, 싱가포르 3위)에 성공했다.<br><br>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3관왕(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을 차지했다. <br><br> 지난해 전국체전 4관왕에 오른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 벌써 3관왕을 달성했다.<br><br>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정상을 밟았고, 19일에는 황선우(강원도청)와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우승을 합작했다.<br><br> 김우민은 이날 오후 열리는 계영 400m, 23일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 추가를 노린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전 직원 대상 수어 교육 실시..."공감 문화 만드는 것이 중요해" 10-21 다음 체육계 선거, 이제는 ‘공론장’이 필요하다[스포츠리터치]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