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보, ‘밭에서 온 그대’로 첫 주연 신고식 작성일 10-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3vdrx2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c33047a982dd52e7e62cc832a3e1c3323651eb826361b25215703a293f93d" dmcf-pid="Py0TJmMV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fnnewsi/20251021115648362bxlf.jpg" data-org-width="570" dmcf-mid="8A1hME6b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fnnewsi/20251021115648362bxl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7f932cb7fb00f000b81b5bf31abe47cbb69d23c65a5431f47b0f6a201ae8319" dmcf-pid="QWpyisRfjT" dmcf-ptype="general"> 배우 김경보가 NBS ‘밭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박한별의 상대역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776fb3122664b6e09b529be5f95d06fe0cdb7521f6f5667058786234fbb574f" dmcf-pid="xYUWnOe4Av" dmcf-ptype="general">‘밭에서 온 그대’는 톱스타 여배우가 예능 촬영을 위해 시골로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농촌 로맨틱 코미디로, 박한별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cc8f3a954f6e2910e6781eef3415099f4251ee722a375c2566928633549c4ce7" dmcf-pid="yRAM52GhoS" dmcf-ptype="general">김경보는 극 중 순박하고 진솔한 시골 청년으로 분해 화려한 도시 생활에 지친 여주인공과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렸다.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진다”, “오랜만에 힐링되는 드라마”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케미에 호응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22b31201371947307974444b4a9cb26c090859c4813b8e4ef45393cc758baaae" dmcf-pid="WecR1VHlgl" dmcf-ptype="general">첫 드라마 주연에 도전한 김경보는 광고와 독립영화를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담백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현장 관계자는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톤과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며 “훈훈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 톤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07bca1611d81b9eac580a02d0439d30bfee72ba7cc7908e60b5ad815cb804b2" dmcf-pid="YJEdF4Zvjh" dmcf-ptype="general">김경보는 185cm의 키와 호감형 비주얼로 로맨스물 남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첫 작품부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로맨스 남주 유망주’로 자리매김한 그가 향후 어떤 장르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23782f64f17c2cf2726717e534fc2626fce31a4bbb3174694447a4de84695db7" dmcf-pid="GiDJ385TcC"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홍경 “박해일·티모시 샬라메 닮은꼴? 등에 식은땀 난다”[EN:인터뷰②] 10-21 다음 최고 시청률 21%…시즌3로 돌아오는 레전드 한국 드라마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