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홍경 “7kg 증량→역대급 비주얼? 한 번도 잘생겼다 생각 안 해”[EN:인터뷰①]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zutfXS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b2f84cff1ac75b290a92d85e86d573541149cfdc86797028d50728194c924" dmcf-pid="bRq7F4Zv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15348416ta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hIDGAi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15348416ta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80c0a58a7da4199b42a1367550a169fc5323757cd6db06a5b76ce151c23b6" dmcf-pid="KeBz385T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15348622ywt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YyCFmj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115348622yw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9dbq061y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7bd76ffb0843c4e0e4905d6ab7595c40054bb8e7bd1d20b07ee07826317ee6c" dmcf-pid="2JKBpPtWh8" dmcf-ptype="general">홍경이 '굿뉴스'를 통해 비주얼 변신한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0dcb130d611f2760dbce6f5ecc61778de30488434a24171caedf95b8e24b462" dmcf-pid="Vi9bUQFYl4"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에 출연한 홍경은 10월 2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공개 후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94dcdb73e26223c462e97aed640a515aab0e4c0d5eabd6545c6145fc063dc71" dmcf-pid="fn2Kux3Gyf"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앞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ac7da7780fa2d8bbdaaa97ae5b593a64f0d6e7a4a838ff7f4b89e093fc8c215" dmcf-pid="4pvlmZEovV" dmcf-ptype="general">설경구가 정체불명의 해결사 '아무개' 역을 맡았다. 홍경이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류승범이 중앙정보부장 '박상현'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9a1650cc8cd13328af1192a1d8a15a1170aac2ca6ac335ba5328b90770311fed" dmcf-pid="8UTSs5Dgy2" dmcf-ptype="general">'굿뉴스'에서의 탄탄한 군인 비주얼을 위해 7kg를 증량했다는 그는 "캐릭터에 중요한 부분이라서 감독님께서 체중 증량을 요구하셨다. 원래의 저는 마른 편에 속해서 4~5개월 간 7kg을 증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0f2b9f5909b20bc2aab35ca277d981b37ba4c03763fd8c1b247c619a6a9324" dmcf-pid="6uyvO1waS9" dmcf-ptype="general">엘리트 군인인 만큼, 유창한 영어와 일본어도 소화한다. 이에 대해 "경험이 많고 유연한 배우라면 모르겠지만, 저는 준비 기간이 필수적인 사람"이라면서 "제작사 측에서 일본어와 영어 선생님을 바로 붙여주셨다. 일주일에 3~4번은 만나서 수업을 들었다. 이런 준비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 공은 저 아닌 선생님들이 가져가야 할 거 같다"고 겸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61fb6704925d402c67237d5f4fcf18a238d687b309309ad9fa5b3365956fdf" dmcf-pid="P7WTItrNWK" dmcf-ptype="general">변성현 감독 영화에 출연하는 남자 배우들은 유독 멋있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설경구는 변성현 감독 작품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에서 멋진 슈트핏으로 '지천명 아이돌'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2cbc8b91a0777b98ecb78d9c48d95b73360ee255a23fee766ca7c99faf47276f" dmcf-pid="QzYyCFmjyb" dmcf-ptype="general">"영화 속 스스로의 비주얼에 만족하냐"는 질문을 받은 홍경은 "스태프분들이 어떻게든 '서고명'을 빛나게 해주려고 노력하신 것이 보여서 감동받았다. 그분들의 노고가 총집합된 걸 제가 감사히 받게 됐다"면서 "그러나 저는 막상 '내 모습 별로다' 싶은 순간들이 있었다. 저 스스로에 대해 '잘생겼다' 이런 종류의 생각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9d336c3719ac096eec9df82589a270d0e79c74c417caa267315544673df1f7a" dmcf-pid="xqGWh3sAyB" dmcf-ptype="general">또 "연기든, 외모든 스스로 만족하지 않는다"는 그는 "그게 동력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299728767638c1e8cad49825c6bebc789e29b7b2e9f8030cfb0a2fa0df24ce" dmcf-pid="yDeM4a9Uhq"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지난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WwdR8N2u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rJe6jV7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카카오 김범수 "회사에 드리워진 주가조작 그늘서 벗어날 계기 되길" 10-21 다음 ‘굿뉴스’ 홍경 “박해일·티모시 샬라메 닮은꼴? 등에 식은땀 난다”[EN:인터뷰②]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