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내 만취? 소량 음용, 문제 없었어"...인종차별 재차 주장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 통해 기내 인종차별 호소...누리꾼 "만취 상태" 주장에 재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yCmZEo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68decaa80c50e593756e487f54e5909297613b17f8b0f56d2e0e586a37920" data-idxno="605240" data-type="photo" dmcf-pid="QFYlO1wa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6344igfd.jpg" data-org-width="720" dmcf-mid="f6Ju385T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6344ig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71e2722b619aa4c27eef61c16e6994d21c865dcba60fae37fbb95ccd7f8991" dmcf-pid="yae6Vob0Mt" dmcf-ptype="general">(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씨스타 소유가 기내 만취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01f6fedf379952e8a77b336ae241793ad972ffeec90eaa8b5770fb46480006" dmcf-pid="WNdPfgKpJ1"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들로 기사화되어 다시 한번 입장을 전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9f97147c8e8ad5e0ead387f9d1472795fbcdf171ca9d74709f0fee25aad523d" dmcf-pid="YjJQ4a9Ue5" dmcf-ptype="general">앞서 기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소유다. 그러나 이후 해당 기내에 함께 탑승했다는 한 누리꾼은 "소유가 만취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5339f385afac64ae659052cb2c9d2f70b13badb7914dd126f1ba291462a2a56b" dmcf-pid="GAix8N2ue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유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탑승 과정에서도 어떠한 제재나 문제 없이 탑승을 마쳤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a7cea1b7d43e624cf1631563834a99f8c9ec292d1c90f47513eaaf9f6fe44dc" dmcf-pid="HcnM6jV7LX" dmcf-ptype="general">이어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 조절 등을 위해 매번 비행기 탑승 후 식사 스케줄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탑승 후 짐 정리를 마치고 식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승무원에게 문의했으나 제가 영어로 완벽하게 소통할 정도의 실력은 아니기에 대화를 진행하기 어려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8897d3eaa5d2f805e86bf6142a9c962df4d4f65b7d0d17f496abeada7ae82" data-idxno="605242" data-type="photo" dmcf-pid="ZjJQ4a9U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8879prjy.jpg" data-org-width="720" dmcf-mid="88Cwcyae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8879pr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17a313d239b5f7f61b8a58f557af9d90afd949fd5c758bdabeb1cc3e22178b" dmcf-pid="1cnM6jV7iW"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행 비행기이기에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있을 거라 생각했고, 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제 영어 문장이 오역되어 잘못된 내용으로 전달됐는지 사무장과 보안요원이 왔다. 이때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분도 오셔서 대화를 도와주셨는데, 저는 전혀 문제없음이 확인됐고 비행기를 탑승한 채 예정대로 입국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992b5cea162aa17971d9aace31ab2548f7234180560dcf03d867089eda1ea6" dmcf-pid="tkLRPAfzMy" dmcf-ptype="general">그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으나 이후로도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며 인종차별 의혹도 재차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ebd4bb464b1f172e3a0a03e77cf8787ff0126851630172e03a7fda7d314b83d" dmcf-pid="FEoeQc4qMT" dmcf-ptype="general">소유는 "자리에서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 카트서비스에 나선 승무원과 마주쳤고, 카트 이동을 위해 승무원이 제게 복도 한편으로 비켜줄 줄 것을 요청했다. 요청대로 자리를 옮겨 카트가 지나가길 기다렸는데 사무장은 제게 이곳에서 당장 나가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지시를 했다. 오히려 큰 소리를 들은 승무원이 자신의 요청에 의해 제가 이 곳에 있었던 거라며 대신 설명해줬으나 사과는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b6840f6949e2fb871ea3cf7379c44395dc2f72b43f079f7397a799288505cd" dmcf-pid="3Dgdxk8BMv" dmcf-ptype="general">또한 "동승한 스태프가 한국어 메뉴판을 문의했으나 아무런 설명 없이 또 다른 외국어 메뉴판을 주는 등 묘한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됐다"며 "한국어로 소통하며 도움을 주신 승무원분께서 거듭 사과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탑승 후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비행 내내 이어진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대해 저는 여전히 당황스러움과 아쉬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aeb4335fd88a630afb3587eba9eeca939c5e614163ae1766b6b32f7137a7d" data-idxno="605241" data-type="photo" dmcf-pid="prNiRDPK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7586hiic.jpg" data-org-width="388" dmcf-mid="4rcoJmMV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120017586hi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b3a2a3a09707f02437d6c8d46a9875ebbe02a7da7ecaa23ad4eb677dcd153f" dmcf-pid="usALdrx2RC" dmcf-ptype="general">자신이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당시 현장에서 명확하게 이의를 제기하진 못했으나, 보상이나 폭로를 위해 글을 쓴 것은 아니다"라며 "다시는 어느 누구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어 SNS에 글을 작성했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d95e86f5b40b0c651cf018d73278b88066909f66d54dd8be005c613d30603c" dmcf-pid="7OcoJmMVeI"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기내에서 일어난 일로 불편하셨던 승객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b2c3a0da5d1cd5fd29b5b7c9fc63d2ad5c287dae4b006777ebad6a5e9404f1a" dmcf-pid="zIkgisRfnO" dmcf-ptype="general">한편 소유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며 "15시간 넘는 비행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인종차별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e65e417667ca427956ec975d150dc3d9537ff70adf969694023e006e41f619d" dmcf-pid="qCEanOe4es" dmcf-ptype="general">이후 한 누리꾼은 "만취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안 먹겠다고 했다.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 타면 안 된다고 직원들이 말하는 것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 하면 안 되지 않느냐. 한국인으로서 팬으로서 너무 창피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글이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BFYlO1waJ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926b5a7868cd2cbeb74b998a721ed33b638c8b12d958ff5214d94f26d6b0948" dmcf-pid="b3GSItrNJr"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소유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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