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韓 수영 간판' 김우민의 전국체전 金 4개 조준, "계영 400m 통해 4관왕 도전" 작성일 10-21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780_001_20251021121408727.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STN뉴스</em></span></div><br><br>[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이번 대회 4관왕을 조준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치러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우민은 4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고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갔다.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유지했고 3분 46초 3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김우민은 경기 후 "이번 대회를 앞두고 몸 상태가 좋지는 않아서 걱정은 있었다. 생각보다 괜찮게 기록이 나와서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자유형 400m에서 개인 기록 경신이 목표다. 계속 꾸준하게 시도하다 보면 최고의 경지에 도달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꾸준히 잘해서 전국체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1/0000145780_002_20251021121408776.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8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남자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전을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김우민은 이번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5분 00초 5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에는 황선우와 함께 출전한 계영 8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기세를 등에 업고 자유형 400m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br><br>4관왕 가능성도 남아있다. 21일 오후 계영 400m에서도 금메달을 조준한다.<br><br>김우민은 "3관왕을 달성하게 돼서 기쁘다. 계영 400m를 통해 4관왕 도전하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br><br>김우민은 한국 수영 간판이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400m, 800m, 계영 800m 금메달을 싹쓸이하면서 3관왕에 등극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br><br>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과시했다.<br><br>김우민은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오를 밝히기도 했는데 "지난 항저우 대회 자유형 1500m 은메달이 한으로 남아있다. 이번에는 금메달을 꼭 거머쥐고 싶다"고 각오를 내비쳤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변성현 감독 "설경구, '네 것 중'제일 재밌어' 첫 칭찬"[인터뷰]① 10-21 다음 대전 꿈돌이호두과자 출시 두 달 만에 1억2천만원어치 팔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