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韓 메달’ 레슬링협회, 정한재에 금일봉+상주약감포크 1년 지급 결정 작성일 10-21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1/0001186622_001_20251021122311570.jpg" alt="" /></span></td></tr><tr><td>정한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한레슬링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대한레슬링협회가 7년 만에 세계대회에서 메달 획득한 수원시청 정한재(30)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어 매월 1회, 1년간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물 세트 역시 지급한다.<br><br>레슬링 협회는 21일 “협회 김익헌 회장이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정한재 선수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한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물 세트를 매월 1회 1년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br><br>앞서 정한재는 지난달 22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거머쥔 건 2018년 김현우(77㎏급)와 김민석(130㎏급)이 동메달을 딴 이후 7년 만이었다.<br><br>정한재는 한국 레슬링 희망으로 불린다. 오는 2028 LA 올림픽 메달 정조준하고 있다. 레슬링 협회는 2016 리우 올림픽 김현우에 이어 메달리스트 배출을 기대하고 있다. duswns0628@sports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 세계선수권 은메달 정한재 '특별 포상' 10-21 다음 '파리 동메달리스트의 저력'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 달성...대회 5관왕 정조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