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 세계선수권 은메달 정한재 '특별 포상' 작성일 10-2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한재, 9월 세계선수권대회서 은메달 획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1/0003999897_001_20251021122007106.jpg" alt="" /><em class="img_desc">정한재(오른쪽)가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으로부터 특별 포상을 받고 있다. /대한레슬링협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레슬링협회(회장 김익헌)가 한국 레슬링 간판 정한재(30-수원시청)에게 특별 포상을 내린다.<br> <br>대한레슬링협회는 21일 "7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포디움에 오른 정한재 선수의 투혼과 성과를 기리기 위해 김익헌 회장이 직접 포상을 한다"며 "금일봉과 함께 12개월 동안 매월 한 차례, 상주약감포크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세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br>정한재는 지난 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2025 세계시니어레슬링선수권대회 그레고로만형 63kg급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따냈다. 그는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더불어 올해 랭킹시리즈,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 등 세계 메이저 대회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포기하지 않는 레슬러로 평가받고 있다.<br> <br>지난 세계시니어선수권대회와 더불어 금년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그레고로만형 67kg급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그는 "세계선수권을 넘어 다가오는 LA올림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 <br>이번 지원은 협회 차원의 일회성 포상이 아닌, 성과 기반의 격려 제도로서도 의미가 크다. 대한레슬링협회는 향후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복지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은 "정한재 선수의 세계선수권 은메달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한국 레슬링 전체의 자부심이다"며 "선수들이 땀흘려 노력한다면 그 이상의 보상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 출산' 김지혜, 다시 병원 찾았다…"아파 아파 아파" [RE:스타] 10-21 다음 ‘7년 만에 韓 메달’ 레슬링협회, 정한재에 금일봉+상주약감포크 1년 지급 결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