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김지혜, 다시 병원 찾았다…"아파 아파 아파" [RE:스타] 작성일 10-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OqalnQ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a40106fe62004926f8c77171fb8929bd97e70c06b098372bdb333a6da5eb8" dmcf-pid="QzIBNSLx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2650201hvjz.jpg" data-org-width="1000" dmcf-mid="4FimUQFY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2650201hv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2a7792c45ed8c2af098d50b13bd2affa3218c0dd6e3b3ccdd0909cd1cd0ec5" dmcf-pid="xqCbjvoM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가수 겸 방송인 김지혜가 출산 이후 달라진 피부 변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fbffe748fe9bf1d127c6e329a43e356dc8a1defb31748c45d662db983bd2551" dmcf-pid="yDfrpPtW1A"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김지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파아파아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목부터 쇄 골라인까지 마취 크림을 바른 채 시술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는 울긋불긋한 자국이 선명히 남은 피부 상태가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3ee5b3aba0f2f9fab8bebe8241dd4468c15460c08fa61b75d2dfd57b0dff555d" dmcf-pid="Ww4mUQFYYj"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임신하고 목에 편평사마귀랑 쥐젖이 콜라보로 났는데 다 빼버렸다. 속이 다 시원하다"라고 털어놓으며 임신과 출산 후 급격히 변한 호르몬 탓에 생긴 피부 트러블을 치료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9b898518abb22a5dd25a7fa40b69cc09dd810959d708f6d8f3a01c7251bc250" dmcf-pid="Yr8sux3G5N"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2019년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결혼 후 6년간 난임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그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출산을 2주 앞두고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됐고 쌍둥이는 곧바로 신생아중환자실(NICU)로 옮겨졌다.</p> <p contents-hash="2b63ef142b158564d08192f89af7211f227066a39f3f828945758aaf6aa8ea3d" dmcf-pid="G8GPs5DgXa"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9월 2주 기준 1,700만 원에서 2,500만 원에 달하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다. 여기에 쌍둥이 추가 요금만 450만 원이 더해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입소 당시에는 쌍둥이 중 한 아이만 조리원에 함께 들어갔으며 다른 한 아이는 신생아중환자실에 머물러야 했다. 이후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고 김지혜 또한 조리원 생활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3d56aa18379955cd1990b17b86268f18a9ffe3dbf1d0879309d314bcad37cd9f" dmcf-pid="H6HQO1waHg" dmcf-ptype="general">현재 김지혜는 본격적인 육아 일상을 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밤낮이 바뀐 육아 현실과 출산 후 몸의 변화 등 솔직한 고백들로 많은 엄마 팬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0491757d2a8a14c615bc3399f6c9ba9604df2290bd39aa057cd91a0765fc2" dmcf-pid="XPXxItrN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2651658trf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A4gGBTs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2651658tr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2f2b6186af28ca19f26d24f87f21892b66ac4258faaf08e04049d291d5c92b" dmcf-pid="ZQZMCFmjtL"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병장 그리, 전역 앞두고 홍진경X남창희와 뭉클 재회 “공부는 개나 줘버려” 10-21 다음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 세계선수권 은메달 정한재 '특별 포상'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