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첫 주 만에 화제성 1위…입소문 타고 있는 한국 예능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6HnOe4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8144520ca0fb8b320d35d9bd9b481c8757a108f7f0ddc51e1e8623698cc16" dmcf-pid="fuPXLId8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4347973sk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9aSd52Gh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4347973ske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5a17f70918d2b0549e04f8b5661f88dc47bae1f9ebb47966c7acfae774383" dmcf-pid="47QZoCJ6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4349394tm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26nUEYjJ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124349394tm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b045cd96a2193da00f003774bd4f99a1b42f8b1a414d8b35f1276fb16035c1" dmcf-pid="8zx5ghiP5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에 장르별 보컬 고수들이 출격한다. 오늘 21일(화)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2회에서는 더욱 다채로워진 장르와 개성으로 무장한 조별 생존전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7e7d56e1cae9d1cbd7e29b28aa390b6c901651aba5b6f55fa14c141e98714098" dmcf-pid="6qM1alnQG2" dmcf-ptype="general">클래스 다른 오디션의 귀환을 알린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만큼, 1라운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 막강해진 ‘재야의 고수’ 조, 이번 시즌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선 ‘슈가맨’ 조, 자신의 2막을 열고자 하는 ‘홀로서기’ 조, 최다 ‘올 어게인’을 획득한 무서운 기세의 ‘찐 무명’ 조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p> <p contents-hash="adf212188889d33b56b575c31ee3a14bf57a74bf176bd689bda3e0570c972cf8" dmcf-pid="PBRtNSLxX9"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싱어게인4’. ‘싱요일’의 화끈한 귀환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0c8dc3216fd83eab8ad7ea8729fc6cd6b21cbd2f8b75d91d64c540ae2942e6e0" dmcf-pid="QbeFjvoMG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먼저 지난 시즌3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이끈 ‘팬텀싱어’와 국악의 멋을 제대로 알린 ‘풍류대장’을 비롯해 유명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출격한다. 경력직인 만큼 노련하고 자신의 색이 묻어난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한다고.</p> <p contents-hash="7cb782005c6dc550e642fcaf2eb7b3b3d1718604e4f40f3a618386a1feabc4ff" dmcf-pid="xKd3ATgRGb" dmcf-ptype="general">여기에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과 설렘을 소환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무려 시청률 56%에 달한 드라마부터 ‘과몰입’ 연애 예능의 OST 원곡자까지 무대에 오른다. 이해리가 시즌4 공식 고막 남친을 선언하고, 레전드 임재범이 “100% 역주행”을 자신한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707b14165a65382367e7ac9492adc156df3afbafafdf71ec7955aea01a57129" dmcf-pid="ymHaUQFYHB" dmcf-ptype="general">‘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의 향연으로 온라인을 휩쓴 ‘슈가맨’ 조의 활약도 계속된다. 또한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히트송의 주인공도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a5525636688963547fd195efdf91e31c8b6bb0bf4affa5d3761f54775e5373c" dmcf-pid="WU6HnOe4Yq" dmcf-ptype="general">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4dcdeae461b3d59c760918fcaa3b56377b2bf206c9f23aafce5f7caed99bc41" dmcf-pid="YuPXLId8Zz"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기록 경신 목표" 10-21 다음 故 김상영, 오늘(21일) 사망…암 투병 끝 떠난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