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기록 경신 목표" 작성일 10-2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분46초38 기록…"걱정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1/0008551943_001_202510211304315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우승을 차지했다. (올댓스포츠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자유형 400m는 김우민의 주종목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이 종목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br><br>개인 최고 기록(3분42초42)을 경신하지는 못했으나 2위 이호준(3분50초86·제주시청)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김우민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해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걱정도 있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자유형 400m는 언제나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며 조금씩 기록을 줄여나가겠다"고 다짐했다.<br><br>김우민은 자유형 1500m와 계영 800m에 이어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땄다. <br><br>그는 이날 오후 계영 400m에 출전해 4관왕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정부 "소액결제 사태 위약금…KT 스스로도 판단해야"(종합) 10-21 다음 방송 첫 주 만에 화제성 1위…입소문 타고 있는 한국 예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