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동메달’ 수영 김우민, 전국체전 400m 4연패 작성일 10-21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일반부 남자 자유형 400m서 금메달<br>종목 4연패이자 이번 대회 3관왕<br>계영 400m·혼계영 400m서 추가 메달 노려</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에게 국내 무대는 좁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1/0006143194_001_20251021132509134.jpg" alt="" /></span></TD></TR><tr><td>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1위로 레이스를 마친 뒤 김우민(강원도청)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6초 38의 기록으로 이호준(제주시청·3분 50초 86)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2016년 박태환이 세운 대회 기록(3분 43초 68)을 깨진 못했지만, 종목 4연패를 달성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br><br>한국 남자 수영의 간판인 김우민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어 2024년 도하 세계선수권(금메달)과 올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동메달)에서는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br><br>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자유형 400m, 800m, 계영 1600m를 휩쓸었다.<br><br>지난해 전국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했던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 벌써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 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우승한 데 이어 19일에는 황선우(강원도청)와 함께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1위를 이끌었다.<br><br>김우민은 이날 오후 열리는 계영 400m와 23일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 추가 사냥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상희(전남도청), 세계선수권 3관왕 이민선 꺾고 금메달 감격 〔부산 전국체육대회 정구〕 10-21 다음 ‘우아기’ 공군 산모, 출산 후 의식불명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