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첫 주부터 TV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TDcyae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23844e6c8c24ac3524199b75fb607a127c57f5a05df9432f3182d6aac94a0" dmcf-pid="ZoywkWN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포스터 / 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31752264pwum.jpg" data-org-width="600" dmcf-mid="G1TDcyae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31752264pw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포스터 /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2cbfe168a06f4359298cee51ad3a62db7a589777ed829fb5971be8060b104" dmcf-pid="5gWrEYjJ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TV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5bbfc3fe00f9a0ed6299af8780263dfbe5608338772d688820ab042ad0c1815" dmcf-pid="1aYmDGAihO" dmcf-ptype="general">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14a7cf92f94cadfd6c476d295def9792c2c2dcf9817aaa5f0dc89fd2321d830" dmcf-pid="tNGswHcnls" dmcf-ptype="general">클래스 다른 오디션의 귀환을 알린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만큼 뜨거운 화제성을 모았다.<br> 더 막강해진 ‘재야의 고수’ 조, 이번 시즌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선 ‘슈가맨’ 조, 자신의 2막을 열고자 하는 ‘홀로서기’ 조, 최다 ‘올 어게인’을 획득한 무서운 기세의 ‘찐 무명’ 조 등이 첫 회부터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bda0df99f0a7958e19a5e517b498e55ede5d68f5c356a8ce7c9ec77cd0695153" dmcf-pid="FjHOrXkLTm"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2회에서는 더욱 다채로워진 장르와 개성으로 무장한 조별 생존전이 이어진다.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것.<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a7289d2ffb55cbcd2793c5ce7eb1cf1bdb51076343cac89fe50ff4983beee" dmcf-pid="3AXImZEo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싱어게인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31753542tgzs.jpg" data-org-width="600" dmcf-mid="HLL8Vob0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31753542tg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싱어게인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47b214d5099085a48f2c6ce804284b98c3650de56c7aeaee4713f819fa76bd" dmcf-pid="0dhAalnQCw" dmcf-ptype="general"><br> 먼저 지난 시즌3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이끈 ‘팬텀싱어’와 국악의 멋을 제대로 알린 ‘풍류대장’을 비롯해 유명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출격한다. 경력직인 만큼 노련하고 자신의 색이 묻어난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한다고.</p> <p contents-hash="7d77ccffb11e8ff8eb8cdd7656ce6392876ee0555217545b1d88838474e0570b" dmcf-pid="pJlcNSLxSD" dmcf-ptype="general">여기에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과 설렘을 소환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무려 시청률 56%에 달한 드라마부터 ‘과몰입’ 연애 예능의 OST 원곡자까지 무대에 오른다. 이해리가 시즌4 공식 고막 남친을 선언한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의 향연으로 온라인을 휩쓴 ‘슈가맨’ 조의 활약도 계속된다. 또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히트송의 주인공도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a5525636688963547fd195efdf91e31c8b6bb0bf4affa5d3761f54775e5373c" dmcf-pid="UiSkjvoMTE" dmcf-ptype="general">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unvEATgR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농아인체육인들과의 공감X소통" 스포츠윤리센터,전직원 수어 교육 10-21 다음 이승철, 큰 딸 결혼식서 직접 축가…'사회' 김성주→이무진·잔나비 '역대급 하객'[공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