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 세계선수권 은메달 정한재 '특별 포상' 작성일 10-21 33 목록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이 부진했던 한국 레슬링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정한재(30·수원시청)에게 특별 포상을 한다. <br>  <br> 대한레슬링협회는 21일 “7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포디움에 오른 정한재 선수의 투혼과 성과를 기리기 위해 김익헌 회장이 직접 금일봉과 함께 12개월 동안 매월 한 차례, 상주약감포크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세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10/21/20251021509774_20251021134610708.jpg" alt="" /></span> </td></tr><tr><td> 정한재(오른쪽)가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으로부터 특별 포상을 받고 있다. 대한레슬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정한재는 지난 9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2025 세계시니어레슬링선수권대회 그레고로만형 63㎏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익헌 회장은 “정한재 선수의 세계선수권 은메달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한국 레슬링 전체의 자부심”이라며 “선수들이 땀흘려 노력한다면 그 이상의 보상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지원은 협회 차원의 일회성 포상이 아닌, 성과 기반의 격려 제도로서도 의미가 크다. 대한레슬링협회는 향후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복지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이번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그레고로만형 67㎏급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정한재는 “세계선수권을 넘어 다가오는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도 박혜정, 106회 전국체육대회서 금메달 3관왕 [뉴시스Pic] 10-21 다음 ‘태풍상사’ 진선규 특별출연 맞아? 등장부터 막강 존재감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