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도 정신병자” 미미미누, 출연자로부터 피소 작성일 10-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헬스터디2’ 출연자 A씨 고소 <br>“강압적 하차·폭언 당했다” <br>“모친도 정신병자” 모욕 혐의 <br>A씨 “자살 시도·양극성 장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YDqeUZ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92227138b62a942e6cdb3aa7eb9d7ec65769c6ef67e0ecae3ddb57a215f74" dmcf-pid="zXGwBdu5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한 유튜버 겸 방송인 미미미누. SBS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34316392hx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i9UQFY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34316392hx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한 유튜버 겸 방송인 미미미누. SBS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f33197336eb2b342fd5f7b9450896bfdbb8f565d1c1d53ee8b46922f78f933" dmcf-pid="qZHrbJ710J" dmcf-ptype="general"><br><br>유명 유튜버이자 방송인 미미미누(김민우)가 자신의 콘텐츠에 출연한 이로부터 피소됐다.<br><br>미미미누 방송에 출연한 A씨는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에 미미미누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br><br>A씨는 미미미누가 진행하는 콘텐츠 ‘헬스터디 시즌2’에 출연했다가 미미누로부터 원치 않는 폭로를 당했다며 고소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미미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재도전하는 수험생을 선발해, 그들의 대학 합격 과정을 담아낸 콘텐츠다.<br><br>사건의 발단은 A씨가 미미미누의 콘텐츠에 출연한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A씨는 8년 전 노트북을 절도한 적이 있다”는 취지로 폭로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br><br>고소 내용에 따르면 해당 글이 확산되자 미미미누는 A씨를 찾아와 강압적인 태도로 진실을 밝히라고 추궁하며 A씨가 출연하는 콘텐츠에서 하차할 것을 통보했다.<br><br>이 과정에서 A씨는 미미미누에게 해당을 방송에서 언급하는 것을 만류했으며, 노트북 피해 당사자에게도 연락을 취했으나 피해 당사자는 “오래된 사건으로 이미 많은 비난 댓글이 달리고 있어 더 이상 이슈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br><br>하지만 미미미누는 지난해 2월 3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A 학생이 1학년 때 다른 학생의 노트북에 손을 댔다” “몰래 가져간 그런 측면에 대해 사실관계가 입증됐다” “어머니도 정신병자니까 얘도 정신병자” 등의 발언으로 A씨를 비판했다.<br><br>A씨 측에 따르면 미미미누의 방송으로 인해 수 많은 악플들에시달렸고, A씨는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고 자살 시도까지 했다. A씨는 단순 우울증 진단을 넘어 ‘양극성 정동장애’라는 정신질환을 진단받기도 했다.<br><br>A씨 측은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고, 이에 대해 회피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그 당시 피해당한 친구들도 더 이상 이 일이 언급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미미미누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인해 A씨는 거의 10년전 친구들과 원만히 해결된 일이 세상에 알려지고 ‘절도범’이라는 낙인이 찍혀 고통스럽다”고 했다.<br><br>187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인 미미미누는 다양한 대학 입시 콘텐츠로 주목 받았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최근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훈, 6년 만의 복귀작 '부부스캔들' 제발회 '불참'…"콘서트 있어" 10-21 다음 '부부스캔들3' 강은탁, '사생활 논란' 김정훈 복귀 언급 "찰떡 같은 역할..또 다른 모습 연기할 것"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