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이신영, 세기의 왕실 형제 조합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KjqeUZlw"> <p contents-hash="7e2a21b4b6ed8703965ac7b14d002efb7f5ba9420da5644fc7540bdb70b311cf" dmcf-pid="BA9ABdu5lD" dmcf-ptype="general">강태오와 이신영이 세기의 왕실 형제 조합으로 만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c952968edd3dc61a472cc92142268e60467c07c8f664e6157f32ae4436857" dmcf-pid="bc2cbJ71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MBC/20251021135625680drys.jpg" data-org-width="1300" dmcf-mid="z1Pm4a9U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MBC/20251021135625680dr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40c1f6c772adbbfb845dd249c91efe35cb74345d53d2b088e79ab4b616bdf1" dmcf-pid="KkVkKiztWk"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에서 왕실을 둘러싼 온갖 계략과 음모로 치열한 암투가 예고된 가운데 종잡을 수 없는 두 왕자의 행보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닮은 듯 다른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분)의 매력을 짚어봤다. </p> <p contents-hash="c72851abb3b38ad6f7a28303b06064d8a64e86097d3892ec010042770e259c6c" dmcf-pid="9EfE9nqFvc" dmcf-ptype="general">먼저 이강은 화려한 것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왕실 최고의 맵시꾼이다. 상의원 안에 개인 옷방까지 차려놓은 것은 물론 곤룡포마저도 ‘개인색형’(퍼스널컬러)을 따지는 등 미모 가꾸기에 진심이다. 여기에 까칠하고 방자한 성정까지 더해져 멋에 살고 멋에 죽는 일명 폼생폼사 캐릭터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치명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5189a39cc00d55797db3feab249bf82d3afffbaf61981ef68b652c67d8874c37" dmcf-pid="2D4D2LB3SA" dmcf-ptype="general">이렇게 유아독존으로만 보이는 이강은 사실 깊은 상처와 뜨거운 복수심을 숨기고 있다. 과거 사랑했던 빈궁을 잃고 아버지 대신 대리청정을 하기까지 자신과 왕실을 둘러싼 흉계를 파헤치고 모든 것을 되돌리고자 한다. 망나니의 가면을 쓴 채 죽은 폐빈을 그리워하며 진실을 추적하는 이강의 절절한 순애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ce4e8c6af0ea6acf7f50cded99248af64bad5440191efdb1f3ded68494e8b98" dmcf-pid="Vw8wVob0S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강의 사촌동생인 제운대군 이운은 풍류를 즐기며 한가로이 살아가고 있다. 스스럼없이 기녀들과 함께 악기 연주를 할 정도로 왕가(王家)의 격식이나 위엄보다는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무엇보다 권세에 대한 욕심도 없어 그저 유유자적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운의 여유는 색다른 운치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96d7a18f7ed0235affad2ef326e180bec25c1afeaa8cd1b8bab770c92e1c57dd" dmcf-pid="fA9ABdu5vN" dmcf-ptype="general">이강만큼이나 겉으로는 풍류를 즐기는 한량처럼 보이는 인물이지만 이운 역시 남들에게 말 못 할 아픔을 갖고 있다. 본디 왕의 적장자였으나 폐위된 까닭에 살벌한 왕실에서 온갖 경계를 받기 일쑤였던 것. 때문에 홀로 쓸쓸한 시간들을 버텨온 이운이 평온함 뒤에 감춰온 우수에 찬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5da38663a55c537e1a84683e7e6147eb0839e58f73b869c661c5cb6a1db48f9" dmcf-pid="4c2cbJ71va" dmcf-ptype="general">이처럼 어느 하나 범상치 않은 이강, 이운 형제의 반전 매력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복수심을 품은 왕자 이강과 외로움을 품은 왕자 이운이 위태로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시선이 집중된다. </p> <div contents-hash="67f687f9053a9723d1f3e12011d13ce08a581eaa7057989d61e674b3997070ae" dmcf-pid="8kVkKizthg" dmcf-ptype="general">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헌혈만 400회 男 "2주마다 피 안 뽑으면 찜찜해" 10-21 다음 '부부스캔들3' 강은탁 "내 캐릭터, 길에서 돌 맞기 딱 좋아" [TD현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