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 암이 배 덮어"..김재욱, 여동생 육종암 재발에 눈물 심경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uNs5Dgy9">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XmRTtfXSW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17776b360f213adac8a3104ec3bca0f4f62655a87c88c55af111e7ae8c977" dmcf-pid="ZseyF4Zv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재욱 SNS, 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40252146bi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EUVob0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40252146bi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재욱 SNS, 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e39f8a8d01d70337ed637f25c4873d3eccfbaef3f1dc2fa6c6d94f42c35224" dmcf-pid="5OdW385ThB"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재욱이 육종암 투병 중인 여동생을 떠올리며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1217d4ef79be6c6aeff73295b450dc595ccf57c6ef19a66a47bda5fbf84b56e" dmcf-pid="1IJY061yWq"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지난 20일 개인 SNS를 통해 "우리 엄마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가게 문을 닫는다. 벌써 3번째 보호자 출입증을 목에 거신다. 제 여동생이 오늘 3번째 암 수술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dd76fa373b019677e81dc0e570503d0bedcdb07fce86c4ee28dfea9efbef85" dmcf-pid="tCiGpPtWyz" dmcf-ptype="general">그는 "1시 조금 넘어 들어갔는데 저녁 10시가 다 되어 병실로 왔다. 중간에 중환자실 가야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가슴이 철렁했는데 다행히 병실로 왔다. 준비 과정을 빼도 7시간의 수술을 잘 버티고 나왔다고 한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아직 모르지만 잘 견디고 나와서 대견하다"고 여동생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7e9e33e38a7610134456305200b4df74f443eb5812e4af76fac015fbb68455db" dmcf-pid="FhnHUQFYW7" dmcf-ptype="general">이어 "수술 들어가고 엄마가 울면서 전화오셨길래 마음 좀 풀어드리려고 첫째 손주 데리고 갔었다. 지우가 할머니 안아드리고 붉게 물든 나뭇잎에 고모한테 손편지 써서 전해주라고 하고 왔다. 동생수술하는 날이라 결혼기념일 12주년을 작은 케이크로 소소하게 지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741e3fc80cfe96b70a6d073ab817c7ffd1ed4fabae09e5197ef6f46a39482" dmcf-pid="3lLXux3G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40253713enub.jpg" data-org-width="560" dmcf-mid="GhGxghiP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140253713en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6f25b096a4c241242a7e36b2c7721c55dc029679e7b421a8c9edf59fccf252" dmcf-pid="0SoZ7M0HWU"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가족이란 그런 거 아니겠나. 오늘도 배워간다. 엄마는 딸이 아파 속이 타들어가고 딸은 오빠인 저에게 엄마 수술하는동안 혼자 힘들어 할 거라고 옆에 있어달라고 엄마 걱정하고. 가족 사랑은 더 깊어간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f5d7e2bfcd70445f4473e253c645dc956230c69bd4f3f8d92fbdd255a912d60e" dmcf-pid="pvg5zRpXvp" dmcf-ptype="general">앞서 김재욱은 지난 8월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여동생의 지방 육종암 진단 사실을 알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e94d21d66f35ccafcab6e3e93e8e562f057cca72e1c7e41c3c9586f7de1b48f" dmcf-pid="UCa1qeUZh0" dmcf-ptype="general">당시 김재욱은 여동생의 암 투병에 대해 "암이 20~30cm였다. 배를 다 둘러싸고 있었던 거다. 아내가 나한테 '괜찮냐'고 묻는 순간 그냥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저도 모르게 자다가 울고 그랬다. 다행히 수술이 잘 됐다. 그런데 1년인가 1년 반 후에 다시 재발해서 두 번 수술했다. 수술한 배를 보니 제 마음이 아프더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3462fd3c6ac1a371e0ddb2598f48a96165a271ca33bc11ab9431f5bd9e9e467" dmcf-pid="uhNtBdu5S3" dmcf-ptype="general">또한 여동생의 암 재발을 알리며 "4년 정도 잘 지냈는데 이제 또 세 번째 수술을 해야 한다. 이번에 (암이) 생긴 쪽 말고 다른 쪽에 생긴 건 기존 암이 아니라 다르 느낌"이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da58050df55fd6d6ba5a3cc4ec0e3921afa9b29d7259c779aad96522391989b" dmcf-pid="7ljFbJ71yF"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유방암 투병' 180만 유튜버, W코리아 공개저격.."암 팔아 파티" 작심비판[핫피플] 10-21 다음 '굿뉴스' 변성현 감독 "피식하며 보다가 뒤통수가 싸해졌으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