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아이돌 출신 로운? 위대하고 빛이 나더라"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TRJmMV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4ccf27b36457edf3c5054d18a69d90203399825bd49f54cf5e5d433540a18" dmcf-pid="8LyeisRf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환. 사진=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41212910hvml.jpg" data-org-width="560" dmcf-mid="flQYXKWI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JTBC/20251021141212910hv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환. 사진=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1805ea99de651202d58064529751b77387334d2b871a83b7042cd9e8f872a1" dmcf-pid="6NHnghiPuq" dmcf-ptype="general"> 디즈니+ 시리즈 '탁류'의 배우 박지환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로운을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a29860ad26a571f7a86e00d1c47489c7fddbe1ad6e540c95441c80d1b931ea86" dmcf-pid="PjXLalnQzz"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로운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위대해 보였다. 빛이 났다.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b09c1139d334dc67ec3b4f4e335d9ba8b1fc5db73f0b2a57b7eae151cbcb40" dmcf-pid="QAZoNSLx0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잘생기고 키크고 너무 멋지지 않나. '와' 진짜 계속 이랬다. 끝날 때까지 '와' 이랬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a5faaa815bc444dea8cf45169444a15014a9e18364155288ab85a9fe5b9b45a9" dmcf-pid="xc5gjvoMpu" dmcf-ptype="general">로운은 앞서 인터뷰를 통해 촬영장에서 막내인 자신이 '엄지', 박지환이 '검지'였다고 말한 마 있다. “촬영 끝나고 형들이 피곤하다고 해도 '밥 먹으로 가자'고 했고, 지환이 형은 현장의 무게를 잡고 잘 끌고 가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de9e79a1f4cb0447f68653ccc76c7d7dffae4b5c7bc1f7acd96510d1e47d574" dmcf-pid="yunFpPtWz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지환은 “맞다. 로운은 달덩이 같다. 밥을 먹으러 가면, '그래 가자!' 하면서 먼저 가더라. 항상 그랬다. 그 친구가 컨디션이 좋고 몰두돼 있는 상황이라, 웬만하면 그 친구의 분위기를 깨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122dc6dfa00dbb2e8bc432d0017bd8268b3631de96f2692af046c010d9865d1" dmcf-pid="W7L3UQFYup" dmcf-ptype="general">선배로서 박지환은 로운 등 후배들의 연기까지 살폈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도 눈치를 보며 재촬영 의사를 밝히지 못하는 후배를 격려하며 재촬영까지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6d48a33da9cfd1fc2d30d6e48cc66a161252ec66111decebfd50507a676d7e04" dmcf-pid="Yzo0ux3G30"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환은 “내가 보기에는 후회하지 않는 연기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한소리 들어도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게 좋다. 아무 일 없이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 도전적으로 멋지게 달려들어서 감독님과 이야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d245ebe47615b754cd8e178c837e59b6b010c778b3918241f1c667e266a83a0" dmcf-pid="Gqgp7M0H73" dmcf-ptype="general">최근 전편이 공개된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그리고 박지환이 출연한다.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의 첫 드라마다.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44b42ffb96589283e6f29e487d4cefeb1c994c969830a67dfff86d6cff34079" dmcf-pid="HBaUzRpX7F"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극 중 호랑이 같은 욕심과 여우 같은 머리, 뱀 같은 혀를 가진 왈패 두목 시율을 연기했다. 다면적인 시율을 표현하며 박지환다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XbNuqeUZzt"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손예진, 시상식 투샷 현실로? 부부 동반 '주연상' 도전 [엑's 이슈] 10-21 다음 '탁류' 박지환 "신예은, 대성할 배우…정말 특별한 존재" [인터뷰M]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