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세계선수권 앞둔 태권도 대표팀, 中 우시 출국 작성일 10-21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730_001_2025102114241430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결연한 각오와 함께 결전지로 향한다.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우시로 출국했다<br> <br>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80개국과 개인중립선수(AIN), 난민팀을 포함하여 991명의 선수가 등록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다. 도기식 단장을 필두로 국가대표 선수단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자존심을 걸고 끝까지 싸우겠다”는 출사표를 밝혔다.<br> <br> 남자 대표팀은 절친 듀오가 출격 대기한다. 주장 박우혁(M-87㎏·삼성에스원태권도단)과 배준서(M-58㎏·강화군청)가 나란히 네 번째 세계선수권 무대에 오른다. 둘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우승 5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1/0000724730_002_20251021142414414.png" alt="" /></span> </td></tr><tr><td> 표=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여자 대표팀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W-57㎏·울산광역시체육회)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3 바쿠 세계선수권대회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여자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진을 털고 정상 복귀를 노린다.<br> <br>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우시 세계선수권대회는 파리올림픽 이후 첫 국제 메이저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선수단이 그간의 노력을 경기력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무릎 부상서 재활 중인 토론토 비솃 "WS 출전 준비 마쳤다" 10-21 다음 ‘세계선수권 2연패 무산’ 조명우, 멕스에게 1위 자리 내줬다…쿠드롱 9위로 껑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