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박지환 “로운, 위대해 보여…신예은, 대성하겠다 싶어” [인터뷰②]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9RalnQ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e81d9ec5f7010bec8226eece56caa4c08a7d654483823d9b5d6a5657c8c17" dmcf-pid="zg2eNSLx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환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lgansports/20251021142431587ojpk.jpg" data-org-width="800" dmcf-mid="uQhZux3G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ilgansports/20251021142431587oj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환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76e656ca010c2e3cb8415007f09fbec4bc00e2706114319baa682932269742" dmcf-pid="qaVdjvoMsF" dmcf-ptype="general"> 박지환이 ‘탁류’에서 함께한 로운과 신예은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0314ec9c9bff89524e59bbd51ff5e8f0148cfc45c727dcb28678261963c8b7f8" dmcf-pid="BNfJATgRIt"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에 출연한 박지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77544a23dc1c3fb0d243a69d45a3891816f8d46a8aae55519e1817cf9641b89" dmcf-pid="bj4icyaeO1"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환은 주인공 시율 역 로운의 첫인상에 대해 “위대해 보이고 빛이 나 보였다. 너무 잘생기고 키크고 멋있지 않나. 그래서 ‘와’ 하고 (감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3bac99fb8326a0ef3e5e0207fd17a218e2aeae34e02ae368bd1c5a2af246a7" dmcf-pid="KnbxoCJ6r5" dmcf-ptype="general">극중 왈패 무덕 역으로 박지환이 시율을 이용하며 ‘무덕패’의 ‘엄지’가 됐으나 현장 분위기는 로운이 이끌었다고 했다. 그는 “로운은 힘이 너무 세고 현장의 ‘엄지’다. 밥을 먹을까 말까 고민해도 ‘갑시다’한다”며 “컨디션도 좋고 작업에 몰두한 점도 좋았다. 그 친구의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e343892f18d6da07a3a785252493dbb58a4a46ec321eef2be17626661f14ab" dmcf-pid="9LKMghiPs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극중 최상단의 딸 최은 역으로 함께한 신예은도 치켜세웠다. 박지환은 “되게 멋있는 친구였다. 역할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쉽지 않았는데 ‘백번의 추억’도 ‘탁류’도 편안한 일처럼 지내더라. 정말 어린 친구가 진짜 대단하다. 저 친구는 대성하겠단 느낌이 들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4b653056660e6cd828e035332996664fefde4424d82fdcd2715097d3ec583b3" dmcf-pid="2o9RalnQw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신예은은 되게 특별한 존재같다. 돌이 한 무더기 있어도 신예은이라는 존재는 찾을 수 있을 정도다. 부국제때 보지 않았나. 그 수많은 사람들에서도 한 눈에 보인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efcaf1f46e402966fd5715820713240e2387ada30618d7a63279ce90dc018c1" dmcf-pid="Vg2eNSLxmH" dmcf-ptype="general">로운과 신예은은 물론 종사관 역으로 함께한 후배 배우 박서함 또한 현장에서 박지환의 조언을 받았다고 감사를 표한 바 있다. 박지환은 “나도 좋아하는 동료 선배들이 다 이야기를 해주신 거다. 그래서 나도 현장에서 동료, 후배, 친구들이 외롭지 않게 다가가서 가르침 받았던 걸 공유 해주려 하는 것”이라며 “책임감이라기보단 ‘배우는 원래 그렇게 해야 한다’ ‘이건 너와 내가, 우리가 만나 함께하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선배들에게 들었다”고 겸손해했다.</p> <p contents-hash="07fd085c1d9bce7eb2dedb0b50f2b99ceec850020a2ad7660dafb155f6feac93" dmcf-pid="faVdjvoMrG"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극중 박지환은 왈패 무덕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4NfJATgREY"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추워져도 무결점 미모···몽환적 눈빛에 시선 집중[SNS는 지금] 10-21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뉴페이스 등장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