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무비 스타' 되고파…전도연·설경구 선배 연기, 마법 같아"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지난 17일 공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vCDGAi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cd4f4d864e74650204230baab36ed6403a6d3468c3308065526ba365bb280" dmcf-pid="5aThwHcn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41926439tcxa.jpg" data-org-width="1400" dmcf-mid="H1Yvs5Dg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41926439tc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496fb9639e6d4b5c7b041696fee1720275305dc3e40762e8138ce0279f9a58" dmcf-pid="1NylrXkLH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홍경이 '무비 스타'가 되고 싶어서 배우를 하는 것이라며 설경구, 전도연 등 선배 배우들에 대해 품고 있었던 선망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b4913dfbeae0c9e0b2b767cb7b5457de809538ec2a86083fd45a1a6cfdba21b" dmcf-pid="tgvCDGAi5n" dmcf-ptype="general">홍경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영화 '굿뉴스'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추구하는 부분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나는 '무비 스타'가 되고 싶다, 나는 영화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무비 스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12c367d8a934be6ad2c244ed11f16e199b24aa383a29bb0dc43a6d5e92e296" dmcf-pid="FaThwHcnZi" dmcf-ptype="general">이어 홍경은 "어린 시절에 보고 자란 게 그런 거(선배들의 영화)라서 뭔가 레이어를 갖춘 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결백' 때는 그 당시 배우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뭔가 다른 게 없을까 하다가 한 거였고, 그 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갖고 달렸다"며 자신이 가지고 온 필모그래피의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c76dfb1d0218c61873adaa5f64a0d785baed344941df5be8bba7172f1764a" dmcf-pid="3NylrXkL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41929355lxwr.jpg" data-org-width="1400" dmcf-mid="XjfKUQFY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1/20251021141929355lx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3f83dc2eeb7c8f8f1f0d626ae6faed72f253c38ea0dc131d388df7ec85f7ec" dmcf-pid="0jWSmZEoG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다행히 그런 것을 한 스텝 한 스텝 갔고, 그런 과정이 있어서 변 감독님이 나라는 배우에 대해 알 수 있었으니까, 지금까지는 (결과가) 고무적이다"라고 지금까지의 행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4519a866bdb5c95faa1315fbaf855082664c0e48f16f4e368094a049f8dd75" dmcf-pid="pAYvs5Dgte" dmcf-ptype="general">홍경은 질문이 많은 배우다. 변성현 감독은 계속해서 질문하고 연구하는 홍경을 두고 "지긋지긋하다"며 농을 하기도 했다. 홍경은 "이 친구(내 캐릭터)가 어떻게 하면 땅에 발을 붙이고 서 있을 수 있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에게 가까이 느껴지는 것들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라며 "사실 그런 작품을 골랐다기보다는 그런 것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했다, 감독님과 오랜 시간 보내야 하는 것은 그런 것들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9ed3b46a12e88e5209a34b5229d111606b6fdb006fe8a098e5c1cb4b247b4c" dmcf-pid="UcGTO1waHR"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무비 스타'라는 꿈을 갖게 해준 선배 배우는 누구일까. 홍경은 "너무 많다, 함께 한 (설)경구 선배님 (류)승범 선배님 작품을 어린 시절부터 보고 자랐고, (전)도연 선배님도 마찬가지다, (외국 배우는) 알 파치노, 덴젤 워싱턴, 그리고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 자랐다"고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들의 이름을 댔다.</p> <p contents-hash="8381cf0dc2f284fa96b0d654c7c54d2f76736e7a63225515a224cabf592d3335" dmcf-pid="ukHyItrNZM" dmcf-ptype="general">특히 선배 전도연과는 작품을 해보고 싶은 꿈이 있다. 홍경은 "영화에서 제일 좋아하는 순간이 많지만, 그중 하나가 도연 선배님이 휩쓸고 가시는 신이다, 그 신이 굉장히 세련된 코미디라고 느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2e7e668c18d3ced4328ca74025525c3899a7e58d3e46508b6ab948c92163a2" dmcf-pid="7mtXvUCE5x" dmcf-ptype="general">또한 "(전)도연 선배님이나 (설)경구 선배님은 보면 도무지 모르겠다, 어떻게 저렇게 하시는지, 마법을 부리시는 거 같고 매직 트릭을 쓰시는 것 같고 방법을 봐도 알 수가 없다"면서 "어떤 게 일어나는데, 그게 배우로서 되게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런 에너지를 갖고 한 번 휩쓸고 가시니까, (함께 연기를)하면서도 모니터 뒤에 바짝 붙어서 '선배님이 어떤 대화 나누시지?' '어떤 걸 하시지?' 엿보고 그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63425657af4a47effa7b69952f9f19f27ae441e0f4203ab006efce57116b86" dmcf-pid="zsFZTuhDGQ"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작품이다. 홍경은 이번 영화에서 고난이도의 랩컨(레이더 관제 시스템) 시험을 통과한 공군 엘리트 서고명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85775918044a832c10064b54f8f82608edaa012c05aa71da402d7281636ea065" dmcf-pid="qO35y7lwXP"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지난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BI01WzSrZ6"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경력직 보컬 고수들 출격…임재범 “100% 역주행 자신” 10-21 다음 '음주 측정 거부 벌금형' 김정훈, '판도라의 비밀'로 복귀…"색다른 모습 갈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