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김우민! 김우민! 김우민! 미쳤다...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벌써 대회 3관왕 위업' 작성일 10-21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62_001_2025102114330997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수영 간판스타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전국체육대회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했다.<br><br>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펼쳐진 제106회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 46초 38의 기록으로 정상을 밟았다.<br><br>비록 개인 최고 기록 3분 42초 42엔 미치지 못했지만, 2위 이호준(제주시청)과의 격차를 7초 이상 벌리며 여유 있게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김우민은 전국체전 자유형 400m 부문 4년 연속 우승자로 우뚝 섰다. 또한 앞서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 이어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우승을 합작하며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62_002_20251021143310023.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62_003_20251021143310066.jpg" alt="" /></span></div><br><br>김우민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전국체전 자유형 400m 4연패를 달성해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걱정도 있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그러면서 "자유형 400m는 언제나 개인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며 조금씩 기록을 줄여나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br><br>한편, 김우민은 이날 오후 계영 400m 경기에 출전해 대회 3관왕을 넘어 4관왕에 도전할 예정이다.<br><br>사진=뉴시스<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이 올해는 29~30일 열려 10-21 다음 전국체전 '수영 新' 황선우·문수영의 쾌거가 울림 있는 이유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