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의 침묵, 점입가경 사생활 논란…폭로자 "신고하겠다 협박당해, 증거 모으는 중"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NOHbyO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638facee0113564d4fb157ef93f80ecf3b04dca9c0c9696ee22d2cf88ac93" dmcf-pid="KLjIXKWI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이경.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43626236mejv.jpg" data-org-width="647" dmcf-mid="qbbxNSL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43626236me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이경.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8c7c6b20b16954fa648e5aff3b355d372d825da35d078a8ae6792cc151ec90" dmcf-pid="9oACZ9YCv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36)이 수위 높은 사생활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선언한 가운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다며 나선 A씨가 "증거를 모으는 중"이라고 계속되는 폭로전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ad85321eed098f051c302cb7eec81f779a316ecceeedbdfad8663703f8a8b17" dmcf-pid="298nwHcnlw" dmcf-ptype="general">이이경과 관련된 글을 쓴 누리꾼 A씨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이경이랑 캡처에 못했던 말은 너무 많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179a5b94cacb81c7c7d323d82f4d8e004eb5c2df6e05e3258dce482b00cef9" dmcf-pid="V26LrXkLWD" dmcf-ptype="general">A씨는 포털 블로그를 개설한 후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핸드폰을 바꾸면서 많은 증거를 잃어버렸지만 남아 있는 것들만큼은 꼭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이경의 진짜 모습"이라고 주장하며 입에 담을 수 없는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71afe1c71e34a67dbf98c0ac187d28e091b9aa749c1505dddd0ce4eb6ff4d0b" dmcf-pid="fVPomZEoCE" dmcf-ptype="general">해당 대화 내용에는 이이경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신체 부위를 낮춰 부르거나 성적으로 수치스러운 표현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겨 논란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52703c9493007cec33c4d9e8fb3222b747b18d5dfe5f6cc5d4c739cb939ef729" dmcf-pid="4fQgs5DgWk"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A씨가 약 5개월 전에도 협박성 메일을 보내 금전을 요구한 사실이 있다며 모든 내용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495d34ef04048fdacdd957a5a7af12c0e979db6ca23cbde65b93344a742962c" dmcf-pid="84xaO1waSc" dmcf-ptype="general">반면 A씨는 "증거 없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증을 모으려고 노력 중이다. 저번에 제가 이미 거짓말이라고 회사한테 그랬다고 기사에 나왔더라"라며 "저번에 이미 그랬던 건 맞다. 이이경한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그랬다"라고 자신이 소속사로부터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7d0b6f6e9d1ee10592bfbd49d739c1a9ffbe50467afa1f6671cb3a796b465ea8" dmcf-pid="68MNItrNhA"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다시 한 번 말할 거다. 돈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건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라며 "증거 모으는 중이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84593102fdd3a1d7bba90d2ef58a8aed8d68ca41d59cfc43e3fe3466cb8bd3f" dmcf-pid="P6RjCFmjlj" dmcf-ptype="general">A씨는 블로그에 게재했던 이이경과 관련된 글은 모두 삭제한 상태다. 20일 이이경의 SNS 계정에 접속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추가로 공개했으나 해당 영상 역시 삭제 처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944e1ad9bea5d99a54c10a5fd830322d4238ab2868b091320431b10e97e92" dmcf-pid="QPeAh3s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이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43627569brym.jpg" data-org-width="900" dmcf-mid="B6sYUQFY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tvnews/20251021143627569br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이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Qdcl0Ocv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루머, 추가 폭로 나오나 "이거 다 진짜다…증거 수집 중" 10-21 다음 "막장도 이제 장르"… '부부스캔들3' 더 매운 마라맛 컴백 [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