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 추가 폭로 나오나 "이거 다 진짜다…증거 수집 중" 작성일 10-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wXzRpX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7441aa2d4c576a2fbedebda3de86ac3f24c06b8b3115a8b68ed508f1cbb7d" dmcf-pid="U0rZqeUZ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43549771qixx.jpg" data-org-width="650" dmcf-mid="0Jh0Vob0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143549771qi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e368d27a3456ff06265bd1dfca9021abdd3aa117aaceb34664ae6e4469f40" dmcf-pid="upm5Bdu5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관련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상대의 폭로가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76ca7108af7d16fa67a51848665894300d90b8bb3629468356b791756e556ff" dmcf-pid="7zC32LB3WE"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지난 19일 블로그를 통해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소개, "지금 보여드릴 증거는 조금 충격적일 수 있으니 너무 놀라지 말라"며 메신저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그는 이것이 자신과 이이경이 나눈 대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5a6ca8fff93caecf4980eab5d50dfff776be5e9304a9ffb0fa7c5a68aa91cc2" dmcf-pid="zqh0Vob0vk" dmcf-ptype="general">내용에 따르면 상대는 A씨에게 성적인 말을 하거나 신체 부위 사진을 요구했다. 적나라한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이이경이 맞냐"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ac5f0ec9fa57f68f9f1a83a8f52ec2ede28e4855998fd9d66f78106869a093" dmcf-pid="qBlpfgKpvc"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온라인을 통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심각성에 따라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경고했다.</p> <p contents-hash="067686666e67d6a2b82a19664335e7324169f0ccbe02b4db2cf959b1d37e7520" dmcf-pid="BbSU4a9UvA"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추가글을 게시, "한 번은 돈을 줄 수 있냐고 질문한 적이 있다. 당시 돈 문제가 있었는데, 부모님께 말을 못 했다"며 "받은 적은 없다. 너무 불편했던 일이고, 그 이후로 또 달라고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31030fd04fd4660ce2d3f302927181e1bf9dcdf527ecb0ab5d7ac9e6339fa13" dmcf-pid="bKvu8N2uS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한국말을 잘 못 하는 이유는 8년째 독학을 하는 중이고, 책으로 공부하거나 수업을 받은 적은 없어서 그렇다"며 "전 진짜 독일인이다. 제 사생활은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진 몰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b1c0b6c01c1ddf4e0044833aa9277b825ab7f62a2c19294ee050f9f6393631" dmcf-pid="K9T76jV7TN"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새로운 폭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는 A씨가 이이경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나눈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 게시물은 '다른 이용자의 요청으로 게시중단(임시조치) 됐음을 안내드린다'는 문구와 함께 지금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49f79b5d04e6b3d9ea4d2e2b2728bdfea2f200160d4cba978d7bdf6bd45e597d" dmcf-pid="92yzPAfzTa" dmcf-ptype="general">결국 A씨는 블로그가 아닌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블로그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 캡처하지 못 했던 말이 너무 많았다. 증거 없이 말하고 싶지 않아 모으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또한 다른 이용자들에게 "이거 다 진짜다. 증거를 더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이다" "아쉽지만 이것보다 심한 말도 했다"고 답장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2VWqQc4q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추사랑, 母 야노시호와 모델 포스…놀라운 키 10-21 다음 이이경의 침묵, 점입가경 사생활 논란…폭로자 "신고하겠다 협박당해, 증거 모으는 중"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