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청룡영화상 주연상 후보…부부 동반 수상 가능할까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빈 '하얼빈', 손예진 '어쩔수가없다'로 노미네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uMisRfDh"> <p contents-hash="65f8c2a881e44e502068c49090bfdee76116a2bedc3b92844ca9678eb37cf11c" dmcf-pid="9X7RnOe4I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올해 청룡영화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21bbf172301a78eb9eeb51f15090e3ecee5e2ba010c7a5a3d8f9540cdd86e" dmcf-pid="2ZzeLId8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손예진, 현빈.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daily/20251021143149515pipe.jpg" data-org-width="670" dmcf-mid="bQQkmZEo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daily/20251021143149515pi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손예진, 현빈.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04616ab3c280b9fcd1cf8df3c0fbb467a9a58195d40b48393c13b7db7179a5" dmcf-pid="V5qdoCJ6rO" dmcf-ptype="general"> 제46회 청룡영화상 측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전문가 집단 및 1차 누리꾼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7c42e8c527ca683048f7c3cfa0b1b294535523cc47b5996de9b1aadd4cfe6cd" dmcf-pid="f1BJghiPws" dmcf-ptype="general">발표 대상은 최다관객상과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제외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총 15개 부문이다.</p> <p contents-hash="97639bacb0819cc8cb77a2349f752378779afab7abc790c3d61cfbc2a75b2221" dmcf-pid="4OGbfgKpwm"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청룡영화상 후보작 리스트에선 현빈 손예진 부부가 각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5ac0f80e88d07ac7e95df7517e483e9fe57da29cf44a4627fac568c0021dc36e" dmcf-pid="8IHK4a9Usr" dmcf-ptype="general">현빈은 ‘하얼빈’ 안중근 역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 미리 역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a7396c273f7cafa75403bad2ce09e5bd7628c3a9f83c64f26bee187346c662e" dmcf-pid="6CX98N2uDw" dmcf-ptype="general">현빈은 올해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얼굴’ 박정민, ‘보통의 가족’ 설경구, ‘좀비딸’ 조정석과 트로피 경쟁한다. 손예진은 ‘검은 수녀들’ 송혜교, ‘하이파이브’ 이재인, ‘파과’ 이혜영,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와 수상 경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f8e8f8a03d037751430132d3d7d536b10af880309f1f3fdad27f4cd3eb76d92e" dmcf-pid="PhZ26jV7ID" dmcf-ptype="general">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공조’로 처음 인연을 맺고,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연말 현빈이 ‘하얼빈’으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 가운데, 지난 9월 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해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399a396e3881009f55f785a2629484aa8aad5027be9a9788644b248a796c8872" dmcf-pid="Ql5VPAfzwE" dmcf-ptype="general">부부의 청룡영화상 동반 참석 여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수상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경쟁작들이 워낙 쟁쟁한 만큼 동반 수상은 쉽지 않겠으나 두 부부가 같이 시상식에 후보자로 참석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화제성을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1dfeafda4228a8199d08bc268d7fed4a58a995827ab45f7d3aa3331c318779f4" dmcf-pid="xS1fQc4qwk"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청룡영화상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최고상인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이병헌), 여우주연상(손예진) 등 주요상을 비롯한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해 수상 결과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be9b02e4c0020480e6e64fc50ce2795990eb3f819691a77fb0edce9209d7170" dmcf-pid="y6LCTuhDEc"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예능 ‘독사과’ 11월 시즌2로 돌아온다…현실 연애실험, 역대급 리얼 전개 10-21 다음 [인터뷰②] '굿뉴스' 홍경 "경이로운 설경구 선배, 내 나이대에 '박하사탕' 연기하다니"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