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달라” 강다니엘, 당부한 ‘다음’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8일 오사카, 20일 도쿄 개최 <br>일본 팬덤 플로디와 교감 나눠 22일 <br>발매 신곡 ‘수채화’ 첫 공개 ‘re8el’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qQCFmj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1471ac69c04fbdb30cf42c0be51f5efc2790de235d52a08745f0d2225fe9a" dmcf-pid="6wBxh3sA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는 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44547903pm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tsGPAfz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144547903pm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는 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7729bbc0e7355cda4e2dd7dd68c633fdf936096021f67b5a5944388f67401" dmcf-pid="PrbMl0Oc3h" dmcf-ptype="general"><br><br>가수 강다니엘이 글로벌 팬심을 공략했다.<br><br>강다니엘은 지난 18일 오사카, 20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일본 플로디와 교감했다. 특히 도쿄에서는 미발매곡을 미리 공개했다. 곡명은 ‘수채화’로, 오는 22일 발매 예정인 일본 싱글이지만 가장 먼저 팬미팅에서 무대를 펼쳤다.<br><br>강다니엘은 “늘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사실 그 보답으로 ‘수채화’라는 곡을 쓰게 된 것”이라며 “그 때는 몰랐지만 좋았던 감정의 흔적들로 내 세상이 다시 채워져 간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제가 팬 여러분 덕분에 느꼈던 감정을 곡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다”고 했다.<br><br>이번 팬미팅에서 강다니엘은 8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re8el’, ‘episode’ 등 일본과 한국에서 발표했던 곡을 교차로 가창했다. 또한 팬과 함께하는 Q&A 토크, 미션 이벤트, 포토 타임 등으로 90분간의 만남을 채웠다. 강다니엘은 “다시 볼 때까지 건강하시고 잊지 말아달라”고 했다.<br><br>이번 팬미팅은 일본 내 강다니엘의 팬덤과 영향력을 입증한 무대였다. 강다니엘은 오는 22일 일본 새 싱글 ‘수채화’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한번 해?” 방민아, 온주완도 놀란 군통령 무대 10-21 다음 이예준, 11월 단독 콘서트 'Ye’scene' 티켓 오픈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