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25]“기존 해결하지 못한 문제, AI가 해결사 될 것” 작성일 10-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cu2LB3w9"> <p contents-hash="b564e7282aeffbd9d3aaa560037bcdc2e4417b3820ad5f772fb73fb8eecf2779" dmcf-pid="6Ck7Vob0mK" dmcf-ptype="general">생성형 AI가 대중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AI 에이전트' 기술이 산업 현장을 혁신하고 극적인 효율성을 창출하는 '전문가 AI'로 진화해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2914c2d2e58de55fac3f34e4641ea5ebd51c118c324171fe76ef56191580d37" dmcf-pid="PhEzfgKpsb"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 기조연설 강연자로 나선 전문가들은 전문가 수준으로 진화한 AI 현황과 실제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0666f3549632ff092a661fc351c01dc7d76d185fb76fe84a17b45c6f51988" dmcf-pid="QlDq4a9U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오프닝 키노트 강연에서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이 '엑사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45651015xtsj.jpg" data-org-width="700" dmcf-mid="fmb0bJ71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45651015xt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오프닝 키노트 강연에서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이 '엑사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63851d61af8e38763b849c5c822b86fbb901529d4a66e81016d4618447e62" dmcf-pid="xDotzRpXDq" dmcf-ptype="general">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원장은 “생성형 AI는 대중의 높은 기대를 받았다가 실제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관심이 시들해지는 이른바 '환멸의 골짜기'(Trough of Disillusionment)'를 통과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최근에는 에이전트 AI 기술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한국형 AI 모델이 AI 국가 경쟁력 확보 경쟁에서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c09f0491769fd51b432577bd1be6537fc52da44369b880eb6a5b82e1abd6ad2" dmcf-pid="yqtoEYjJwz" dmcf-ptype="general">생성형 AI는 텍스트나 이미지 등을 생산하는 게 핵심인 데 비해 AI 에이전트는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해 목표를 달성하는 게 특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9ced334acb7da941154096b3f9b34c29f58198cbfbdaf7a488c25c1744212" dmcf-pid="WBFgDGAi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오프닝 키노트 강연에서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이 '엑사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45651216ygrq.jpg" data-org-width="700" dmcf-mid="4c9sTuhD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etimesi/20251021145651216yg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오프닝 키노트 강연에서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이 '엑사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210925b0d70afbc91cdac73cd0264382ccbe2d93be872cb59f9c32a18a0a4a" dmcf-pid="Yb3awHcnru" dmcf-ptype="general">임 원장은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AI 모델 '엑사원'이 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돼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b812532c42fedc9a3baefe422ecd4620fa0029cba4ef85db1811e1c0324f5f7" dmcf-pid="GK0NrXkLOU" dmcf-ptype="general">임 원장은 “제조 분야에서는 LG화학의 석유화학 원재료 공급 스케줄링을 멀티-에이전트 강화 학습으로 자동화하는데 성공했다”며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LG생활건강과 화장품 핵심성분 개발 기간을 평균 1년 10개월에서 단 하루로 단축했다”고 소개해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4184fdb406e6cfad7d2caeb3fc93237590e33e31c558988444937ae31ca25a7" dmcf-pid="H9pjmZEorp" dmcf-ptype="general">또 금융·바이오·교육·법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파트너들과 협력해 가치 창출 생태계를 구축한 사례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6fc6fdf5bdb829ae6225aa9621851cb1b7e035cb8954d57e611998ce92481d0" dmcf-pid="X2UAs5DgD0" dmcf-ptype="general">임우형 공동원장은 “기존에 풀지 못했던 어려운 일까지 AI로 풀어나가게 될 것”이라며 “그래서 AI 투자가 더 중요한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2db926fd980a8aa70189d5c39495c576be3d86ecb419f25cf435266bfc4bc17" dmcf-pid="ZVucO1waI3" dmcf-ptype="general">로비 린 기가컴퓨팅 제품마케팅 전무는 미래 데이터센터를 위한 첨단 냉각 솔루션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dde8a0d872173030991fa5dd79f39dff5f52fbabdaeef2e78404aec300f1d9d" dmcf-pid="5f7kItrNDF" dmcf-ptype="general">로비 린 전무는 “AI 서버는 기존 서버 대비 서버당 20kW 이상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해 기존 공랭식 시스템에서 높은 열 부하를 감당하기 부적합한 경우가 많다”며 “빠르게 확장 가능한 AI 클러스터 솔루션으로 최신 GPU 기술을 빠르게 확보하는 동시에 급수 시설이 없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냉각수 분배장치(CDU) 등으로 데이터센터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0b3f86175b332b4c1abbafc12f5b39376edc1f97adbecb8df7701026902b84e" dmcf-pid="14zECFmjOt" dmcf-ptype="general">킨지 파브리치오 미소비자기술협회(CTA) 사장은 “AI가 삶과 일의 방식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AI 도입에서 앞서 나가며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a73f330b472b2b3cfcf410dfaf1b1f57e4cc26b2bcb1759f559e36417361394" dmcf-pid="t8qDh3sAw1"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시세 조종 진술, 신빙성 부족"…카카오 운명 갈랐다 10-21 다음 [STN 전국체전] '역도 세계 챔피언' 박혜정, 전국체전 정상 등극...'3관왕 달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