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대표에 박한민 이사…또 바뀔까 작성일 10-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 내정자가 임시로 맡고 다시 새 대표 뽑을 듯<br>조영중 대표 이사회서 빠질 듯…3년새 4번 교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XJ9nqF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45546d3f0bcb2ace6942e89b750339e6691cf5a775d0b3ba6c2c195b75f99" dmcf-pid="KGZi2LB3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USINESSWATCH/20251021150450117heez.jpg" data-org-width="645" dmcf-mid="Bv0NPAfz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USINESSWATCH/20251021150450117he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54c4c0100468abc8f65c042cdd17ec3148849007e2d534fb725b9f48283fcf" dmcf-pid="9H5nVob0CQ" dmcf-ptype="general">고팍스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를 통과하면서 회사 정상화를 이끌 최고경영자에게도 관심이 모아진다. 조영중 대표가 직을 내려놓고 사내이사 중 한 명이 대표로 내정됐지만 향후 경영 상황 등에 따라 CEO가 또 다시 교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c9c6c0bda4d9827f947a04526a5cf6c2eafbbd143e52b6ba2067a203d7fc289" dmcf-pid="2X1LfgKphP" dmcf-ptype="general">21일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이번 임원 변경 신고 때 박한민 사내이사를 대표로 올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사업자 갱신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조 대표는 대표와 사내이사직을 내려 놓고 이사회에서도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1f8a141dd6315c3213d7fea1012ba31c9bfe2c86c334dbc9c08bff5a8de236b" dmcf-pid="VZto4a9US6" dmcf-ptype="general">조 대표가 사임한 것을 놓고 업계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나온다. 이 가운데 조 대표가 현재 타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어 이번 신고 때 빠졌다는 관측이 유력하다. 업계는 당국이 신고 수리 때 고팍스 임원의 타사 임원 겸직 금지를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7aff68f9c824b9491273d89d847b33ea31e8ba9afd39ae79c30be367410eb78c" dmcf-pid="fzbrisRfW8"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과거 고팍스의 2대 주주사인 BF랩스의 사내이사와 공동대표를 지냈다가 2023년 10월 고팍스 대표에 오르면서 BF랩스의 모든 직을 내려 놓았다. 하지만 올해 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다시 BF랩스의 사내이사와 공동대표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9dd62395635598265ded51758cb03920c7050f1ee4cece4a8a498f1ba95e74c5" dmcf-pid="4qKmnOe4h4" dmcf-ptype="general">이번에 현 사내이사 중 한 명인 박한민 이사가 고팍스 대표로 내정됐지만, 업계는 벌써부터 박 대표가 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6d8201c74d8c17531804d621adc361c006246156553ebbab5186d312ac87b7" dmcf-pid="8B9sLId8vf" dmcf-ptype="general">박 내정자는 지난 2023년 초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인수할 때 바이낸스 측 인사로 고팍스에 합류했다. 벌써 2년 넘게 고팍스에 몸담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는 한국 국적으로 과거 바이낸스와 관계가 있었으며, 국내 한 프로젝트에서 마케팅 담당을 맡았던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3a6a9dbcb1523107d2653db417e035f3e4bdc3bc16d00fec0688db41903bb198" dmcf-pid="6b2OoCJ6hV"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고팍스가 박 내정자 체제를 계속 유지하기 보다는 잠시 대표를 맡게 하고, 다시 외부에서 후임 대표를 물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박한민 대표가 그동안 대외활동에 나선 적이 없고 고팍스에서도 활발하게 경영활동을 한 분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며 "가상자산거래소 대표는 당국 소통이나 대외활동 비중이 큰 만큼 향후 외부 전문가로 다시 대표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e95b5f1d3fdfdc2e3eed2702a498ca06c54618b84d76d9902e7950933636f2" dmcf-pid="PKVIghiPS2"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박 내정자까지 고팍스 대표는 지난 3년간 4번이나 교체됐다. 바이낸스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레온 풍 대표가 2023년 초 잠시 대표를 맡았고, 이후 이중훈 대표가 약 두 달, 조 대표가 2년을 지냈다.</p> <p contents-hash="967cedc26e8263490f6a90a8b47062ef99be698cc42169f650fa0a5e580604ce" dmcf-pid="Q9fCalnQl9"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580155e0d38d1e0307f6555badbda58ae0fc5c87b737789f3679c0e09fcab72b" dmcf-pid="x24hNSLxSK"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서밋] KLA “SW로 AI 반도체 공정 난제 극복” 10-21 다음 '세계선수권 챔피언' 역도 박혜정, 전국체전 여자 최중량급 3관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