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백번의 추억’ 유쾌한 종영 소감 “선뜻 반해줬던 안내원들에게 감사” 작성일 10-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jbWzSr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b04ee54b02d2b045e019118b676b5d53d973a4aadcb7facfdcb8dd8ba12e8" dmcf-pid="61AKYqvm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145850126fccf.jpg" data-org-width="700" dmcf-mid="f0a9GBTs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145850126fc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9c12a5f62dc01e650114e4295c5d1431d1f68595685c986450a55d9f3b1205" dmcf-pid="Ptc9GBTsT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재원이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마지막까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재원은 청아운수의 ‘김기사’로 능청스러운 매력부터 진심 어린 후회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1647bb2380052534bfbb2903cdc8a59b6b0911d1a682223b777c8d484737039" dmcf-pid="QFk2HbyOyH" dmcf-ptype="general">초반 ‘김기사’는 유쾌한 입담과 현란한 플러팅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중반 이후에는 과거 연인 정분(박예니)과 재회하며 잊지 못한 사랑과 뒤늦은 후회를 마주했고, 딸 수진을 통해 자신의 선택을 돌이켜보는 장면에선 복잡한 내면을 표현하며 주목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d67aee30ac75d26ef7f60081f2ca932d91d53fb3baebb4130770a0d0302a6" dmcf-pid="x5jbWzSr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145850467rdhs.jpg" data-org-width="667" dmcf-mid="4mx5wHcn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145850467rd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eee50e6064b16ff3ee51187f31f2af5063845fb5351aee3d591e949addacd" dmcf-pid="ynprME6bvY" dmcf-ptype="general"><br> 최근 방송에서는 정분과 상철(이원정), 수진을 지켜보던 ‘김기사’가 아버지 역할을 향한 욕심이 결국 자신의 이기심이었음을 깨닫는다. 이어 상철을 찾아 “남자 대 남자로 부탁하려구요. 우리 정분이랑 수진이 잘 좀 살펴주세요”라고 전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는 캐릭터의 성장을 보여준 순간으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3c01ecdd79dad64f91f9b2b274a21103ded9d67bb70b18cf14512f40138252d" dmcf-pid="WLUmRDPKTW" dmcf-ptype="general">정분의 결혼식장에서 눈물로 뛰쳐나가는 장면 역시 웃음과 울림을 동시에 선사했다. 표정과 목소리 톤의 변주를 통해 인물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바람둥이에서 책임을 아는 어른으로 거듭나는 여정이 설득력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523b4100df48c86460c82e78f0e02368a131fb24c12cafe6a6ff3b9475bd746" dmcf-pid="YousewQ9hy" dmcf-ptype="general">종영 소감에서 이재원은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김기사로 함께한 시간은 정말 특별했고 재미있었다. 김기사에게 선뜻 반해줬던 안내원들에게 고맙고, 예뻐할 수만은 없는 김기사 캐릭터를 따듯한 시선으로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9b606f1cf246172e6323f2ad139a676a3eb9ec3f9776c1fe35b266b65f2117" dmcf-pid="Gg7Odrx2lT" dmcf-ptype="general">이재원은 다음달 5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검사 역으로 특별출연을 예고하며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HazIJmMVWv"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억家’ 손연재, 결혼 잘했네…♥남편 덕 광화문뷰 럭셔리 호캉스 “오빠 고마워” 10-21 다음 김연경, 예능서도 '연경신'…'신인감독', 화제성·시청률 1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